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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연주 의원, 인천대공원 캠핑장 운영방식 재검토 주문 시, 운영자 선정 보류...장기간 연기·냄새 주민 불편

인천광역시의회 이연주 의원이 10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대공원 캠핑장의 장기간 주민 생활불편 문제를 지적하고, 운영방식 전반의 재검토를 촉구했다.이날 이 의원은 ▶인근 지역 주민 생활불편 해소방안 ▶사용·수익허가 종료에 따른 차기 운영방향 ▶캠핑장 부지의 향후 활용방안 등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집중 질의했으며, 이에 인천시는 차기 운영자 선정 공고를 일시 보류하고 향후 운영방향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인천대공원 캠핑장은 숯불·바비큐 조리 과정에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2일 제283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소관 안건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송도국제도서관과 연수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했다.이날 위원회는 총 9건의 안건을 심사·보고받았으며,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의결 안건은 원안가결했다.먼저 김정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026년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생산한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함으로써 소득 증진과 자립을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사업의 사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인천지역 11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모두 참여해 어르신들이 정성껏 만든 다양한 생산품을 선보이며, 오전
서울 강동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2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주간으로, 구는 양성평등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기념식은 팝페라 그룹 ‘비바체’의 식전공연으로 ​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3일 ‘제313회 임시회’ 제2회 도시균형국 추경안 심사를 진행한 가운데 '가현산 진달래동산 조성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된 경위가 도마에 올랐다.이 사업은 검단구 주민들이 기대해온 봄철 축제성 사업으로, 이날 심사에서 양인모 의원이 삭감 배경과 김포시와의 협의 여부를 집중 질의했다.유광조 도시균형국장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년도까지 시비 100%로 추진돼 왔으나,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규모가 줄어들면서 서구와 협의를 거쳐 올해는 총사업비 4억 원 중 시비 2억6천
서울 강서구 화곡8동 주민센터가 지역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우리 동네 이웃잇기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동네에 새롭게 이사 온 취약계층 가구를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사업이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을 신규 전입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관내 경로당 4개소에서 진행된다. 지역 통장의 재능기부와 화곡8동 희망드림단의 사업비 지원이 더해져 주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홍재희 부위원장​은 지난 9월 3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서울아리수본부 업무보고에서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 민간인 출입 규정 위반 사건과 내부 신고자에 대한 보호조치 미흡 문제를 지적하고, 수도계량기 교체 예산 전용 및 ‘서울 워터 잡페어’ 개최에 대한 현안사항도 함께 점검하였다.먼저 홍 의원은 먼저 강북아리수정수센터의 보안등급을 확인했다. 이에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강북아리수정수센터가 처리용량이 큰 시설로서 최고등급인 ‘보안시설 1등급’에 해당한다고
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이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인천시의 정비 지원체계와 인천도시공사의 역할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김 의원은 "선도지구 선정은 출발점일 뿐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이후 행정지원 체계의 촘촘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연수·선학 일대 주민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시정에서 주민동의 확보, 구역 설정, 기반시설 확충, 이주대책, 재원 마련 등 핵심 쟁점에 선제적 준비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최근 잇달아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보안운영 측면에서도 여러 시사점을 준다. 이들 기업은 다른 기업에 비해 많은 보안 예산을 투입하고 성숙한 보안 조직을 운영하고 있음에도 장기간 진행된 침해를 탐지하지 못했다. 내부 보안 체계와 거버넌스의 문제도 있지만, SaaS·AI·SASE 등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서 보안 조직의 관리 영역이 넓어지고 그만큼 사각지대가 늘어나는 현실도 고려해야 한다.구동언 로그프레소 사업본부장은 설립 20년 된 일반적인 기업을 예로 들어 보안 조직이 직면한 현실을 설명했다. 이 기업은
제주 출신 재일 교포 사업가인 고 이시향 박사의 제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제주대학교는 10일 제주대 산학협력관 4층 접견실에서 ‘제14회 故 이시향 박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고인의 유족인 이상훈 월드상사 주식회사 대표와 양덕순 총장, 강문종 학생진로취업처장, 이상묵 경영혁신처장, 강동호 비서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명공학부 동물생명공학전공 3학년 이예림 학생 등 총 15명에게 각 2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고 이시향 박사 장학금은 국가와 지역사회에
60대 덤프트럭 운전기사가 금전 문제로 불만을 품고 자신이 운전하던 회사 소유의 트럭에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10일 A씨를 일반자동차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7시 50분경 인천시 계양구 선주지동 한 샛길에서 자신이 운행하던 회사 소유의 25t
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이 CJ대한통운을 계약상대방으로 경기 남양주시 소재 CBRE IM NLC 물류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부가세 별도 93억7500만원이며, 회사의 2025년도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 373억원 대비 25.1%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인 CJ대한통운의 최근 매출액은 12조2847억원으로, CL사업·택배사업·글로벌사업·건설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회사와 최근 3년간 동
넥슨이 장수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생활·전투 콘텐츠 구조를 손질한다. 하우징을 계정 단위로 통합하고 생산·채집 시스템을 재편하는 한편, 신규 PvP 입문 전장을 추가한다. 기존 협동 콘텐츠 ‘스사노오’는 상시 입장 가능한 1인 콘텐츠로 바뀐다.넥슨은 10일 바람의나라에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추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기존 생활·전투 시스템의 이용 방식과 진입 조건을 함께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육성 지원도 병행한다. 10월 21일까지 하우징 정착 지원과 성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금융감독원이 서울시·부산시 등 지자체 및 국내 주요 금융지주·증권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한국 자본시장의 매력도를 알리기 위한 글로벌 해외 IR에 나섰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행사 기간 영국 금융감독기구 최고위급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갖고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 및 가상자산 규제 등 공통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적극 논의했다.이찬진 금감원장은 9월 6일부터 10일까지 런던을 방문해 금감원·지자체·금융권과 함께 개최하는 ‘INVEST K-FINANCE: LONDON IR 2026’ 행사를 통해 영국 소재 글로벌 금융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해숙 회장
대구 중구 한 상가에서 반복적으로 도박장을 운영한 70대 여성이 또다시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전명환 부장판사는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호관찰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7층 시청각실에서 9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애로사항이 있는 시민을 시장이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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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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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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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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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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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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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 보안 2026] 로그프레소 “지금 당장 에이전틱 SOC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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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76주년, ‘전쟁의 기억’을 ‘평화의 실천’으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인천평화안보포럼」이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맞아 오는 9월 14일 오전 10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포럼은 ‘전쟁의 기억을 넘어, 평화의 실천으로’를 주제로 인천상륙작전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의 기억을 시민의 일상과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의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두 차례 열린 평화토크콘서트에서 시민들과 나눈 논의를 국내외 전문가들의 담론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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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제주인의 제주 사랑…故 이시향 박사, 14번째 장학금 전달
제주 출신 재일 교포 사업가인 고 이시향 박사의 제주 사랑이 이어지고 있다.제주대학교는 10일 제주대 산학협력관 4층 접견실에서 ‘제14회 故 이시향 박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고인의 유족인 이상훈 월드상사 주식회사 대표와 양덕순 총장, 강문종 학생진로취업처장, 이상묵 경영혁신처장, 강동호 비서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자원과학대학 생명공학부 동물생명공학전공 3학년 이예림 학생 등 총 15명에게 각 2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고 이시향 박사 장학금은 국가와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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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 보안 2026] F5 “AI 공격 시대, 실행 경로까지 통제해야”
AI가 공격자가 되는 시대가 열렸다. 공격자는 에이전트를 사용해 공격 대상과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을 찾아낸다. 수백 개의 변형 악성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 침해를 시도하고, 과정과 결과를 분석하면서 더 나은 공격 경로를 식별한다. 스캐닝부터 공격 개시 후 수평이동, 공격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며, 공격자의 개입이 줄어들어 더 많은 조직을 동시다발적으로 침해할 수 있다.AI가 업무에 사용되면서 공격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에이전트가 읽고 수행하는 애플리케이션에 가드레일을 우회하는 정교한 악성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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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관광公, 강화 흥왕어촌계의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 콘텐츠 운영 지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태자원의 차별성, 마을 주민의 참여 의지, 관광콘텐츠의 구체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6개 마을을 선정했다. 이 중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는 동막해수욕장과 분오리돈대 등 주요 관광자원이 인접한 곳으로, 생태전문기관인 ‘생태교육허브 물새알’과 협력해 주민 생태 해설사를 양성하고 저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