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3일 전북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44회 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 강의경연 분야에서 농업기술원 박희순 농업연구사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RD : Human Resource Development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는 지방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의 독창적·창의적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육기법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공유·확산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박희순 연구사는 지난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 공무원교육원은 지난 9월 3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44회 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 에서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강의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은 9월 3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44회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 콘테스
인천광역시가 지역 산업 특성과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추진해 온 일자리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인천시는 지난 8월 19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사업 부문에서도 고용서비스 혁신 모델인 ‘그루Bee’ 사업이 우수상을 받으면서 2개 부문 동시 수상과 함께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숫자로 확인된 일자리 성과…‘양’넘어‘질’높였다…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이번 공시제 부문
석유관리원이 수소 공급시설 점검 등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정부·지방자치단체·업계 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한다.수소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수소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 대응력도 높인다는 방침이다.한국석유관리원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수소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전국 수소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수소유통전담기관인 석유관리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에는 전국 지자체 수소담당공무원 등
한국마사회가 방치되거나 학대받는 말에 대한 신속한 구조와 치료를 위해 정부·지방자치단체·민간 동물보호단체를 연결하는 긴급구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마사회는 지난 10일 ‘말 복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국내 말 복지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말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말 복지 추진협의회는 국내 말 복지와 관련된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실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다.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말산업특구 지방자치단체, 학계, 관련 기관 및 동물보호단체 등이 참
KT가 지방자치단체 업무와 대민서비스에 특화한 AI 전환 서비스를 선보였다. KT가 구축한 경기도 5G 업무망은 정보통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KT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31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공공 특화 AX 서비스 10종을 전시했다고 16일 밝혔다.KT는 시민 안전과 행정 업무 효율, 대민 편의 향상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업무·보안, 소통·행정, 안전·AX 등 3개 분야로 나눠 소개했다.특
강원특별자치도공무원교육원이 3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최한 ‘제44회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 콘테스트’에서 최우수 기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지방자치단...
중부뉴스통신 = 제주시는 보건복지부 주최·주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시상은 9월 21일 더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31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IoT 스마트 반사경’ 사업화 성공사례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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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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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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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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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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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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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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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산부인과 건물서 불…산모 등 6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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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0시21분쯤 하남시 풍산동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산부인과와 6∼7층 산후조리원 등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6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8층짜리 건물 8층 휴게실과 세탁실 일대에서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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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시장 "나주 알리는 일이라면 어디든"…도시 세일즈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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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이 시정 현안을 챙기는 행정 책임자를 넘어 나주의 가치를 직접 알리는 '나주 세일즈맨'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6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시장은 각종 행사와 관광 현장, 시민과 외부 방문객을 만나는 자리마다, 나주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은 물론 에너지와 농생명 등 미래 성장동력까지 직접 소개하며 사실상 '나주 1호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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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차 공공기관 46곳 유치 목표… "경북 전역 거대 생태계 조성"
경북도가 올해 4분기로 예정된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46개 핵심 기관 유치를 목표로 삼았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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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 철도·고속도로 붐 넘는다…美 GDP 3.63% 전망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가 향후 8년간 10조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K2 경제'를 언급하며 반응했다. 다만 머스크는 투자 규모가 과도한지 여부를 직접 평가하지는 않았다.25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전날 투자자 앤드루 첸이 공유한 미국 AI 인프라 투자 차트를 인용해 "지구 경제는 K2 경제 규모의 1조분의 1에도 못 미친다"라고 엑스에 썼다. 여기서 K2는 카르다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