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2025년 하반기 군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6건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선정은 군민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는 평가다.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후보에는 총 18건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1차 사전 심사를 통해 10건이 선정된 후, 최종적으로 군민 투표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가 뽑혔다.최우수 사례로는 시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하동형 육아수당’을 비롯해 ‘무허가 건축물 상수도 보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