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군산시가 시민들이 지방세를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ARS 카드 납부’와 ‘지방세 자동납부’ 집중 홍보에 나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사업자는 신고대상 과세기간의 사업 실적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개인 일반과세자는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간이과세자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실적이 신고 대상이다.법인사업자는 예정신고를 한 경우 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정고지 대상 등으로 예정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실적을 신고해야 한다.부가가치세 신고는 홈택스와 모바일 홈택스 앱,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경기도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지방세시스템 및 위택스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
서울 성동구는 오는 1월 31일까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을 운영하며 1,737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과세대상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구세이며, 면허 종류에 따라 1종~5종까지 차등세율이 적용된다.등록면허세 납부 방법은 전국은행 어디서나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현금인출기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은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충남 천안시는 경기도 화성시의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으로 전산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세 시스템 중단 시간은 이달 30일 오후 7시부터 2월 1일 오후 7시까지다. 이번 조치는 자동차세 연납, 등록면허세 등 주요 지방세의 납부 마감일 직전에 전산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는 데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지방세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기한 연장을 결정했다. 연장 대상은 이달 30일부터 2
서울시는 자동차세 세부담 완화를 위해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올해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할 경우, 2월~12월에 해당하는 자동차세의 5%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연중 가장 많은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작년 기준 서울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약 320만대로, 이중 연세액 신고를 통해 절세 혜택을 받은 대상은 114만 건에 달한다.서울시는 전년도까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신청을 한 납세자 편의를 위해 2026년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서를 일
창녕군은 올해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대상 12,106건에 대해 1억 5,2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독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 대상 면허를 소지한개인과 법인에 대해 면허 종별로 구분해 차등 부과하는 지방세다.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후 폐업했다면 올해까지 납부하여야 하며, 세무서 사업장 폐업 신고와는 별도로 반드시 인허가 기관에 면허 취소를 신청해야 한다.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은행 창구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지난해 6월 전국 최초 ‘택시 QR 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 뒤 ‘외국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신고 건수는 6개월
예산군은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농협은행 단일 운영에서 국민·하나·신한은행을 추가해 총 4개 은행으로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수수료, 과태료, 사용료 등 각종 세외수입에 대해 개인별 전용 은행 계좌번호를 부여해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타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납부자의 이체 수수료 부담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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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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