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과 충주의 도시재생 지원기관과 주민조직이 사업 종료 후에도 거점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력센터는 지난 7일 수성동 주민센터 3층 교육장에서 충주시 도시재생 관계기관과 함께 ‘도시재생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과 충북, 경북의 도시재생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정읍시지역활력센터와 충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양 지역의 도시재생 발전과 사업 종료 후 시설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주민조직 지원과 시설 운영 경험을 공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