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지역 곳곳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금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충주사랑상품권 5만원씩을 전달하는 ‘설 명절 상차림비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유니투스㈜는 용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60만원을 기탁했다.기독교 한국침례회 주사랑교회도 문화동 행정복지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라면 32박스와 전기매트 5개를 기탁했다.성내충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불고기, 잡채, 식혜,
충북 충주시 금가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일 대보름을 맞아 금가 소공원에서 마을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2026년 금가면민 안녕기원제’를 올렸다.이날 기원제에는 15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금가 농가주부모임 풍물놀이팀의 한마당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됐다.이어 김선희 금가면장이 초헌을 맡았고, 기관단체장이 아헌을, 임상준 노인회장이 종헌을 올리며 제를 봉행했다.기원제에 참석한 주민들은 금가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준비한 새해 희망 떡국을 함께 나누며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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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동 주민자치회, 주민 화합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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