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금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봄철 정성껏 심은 해바라기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활짝 피어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위원들은 올해 초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가꾸고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금가면 노지캠핑장 일원에 직접 해바라기 모종을 식재했다.여름철 피서철을 맞아 해바라기가 만개하면서 캠핑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금가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에도 버스승강장 청소, 제초작업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외에도 나눔
 충남 서산시가 관내 여름철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시는 7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성연면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관광 스냅사진 찰칵!’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문 사진작가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의 스냅사진을 제공한다.  촬영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시하면 보정된 사진 파일 3장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날 하솔마을 해바라기 단지를 배경으로 가족·친구·연인 등 45팀이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2일 제주시 회천동 김경숙해바라기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해바라기꽃밭 사이로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함양 생태관광지인 상림공원 경관단지에 여름꽃이 만개해 극한 폭염 속에서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현재 버들마편초와 빅베고니아, 숙근샐비어, 해바라기 등
홍천군이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신소득 작목으로 육성 중인 수박을 본격 출하했다. 2026년 홍천군의 수박 재배 규모는 12개 농가, 5.1ha에 달한...
파주시는 지난 20일 법원읍 율곡광장공원에서 ‘법원읍 율곡광장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법원읍 기관·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법원읍 율곡광장공원은 과거 해바라기 꽃밭으로 운영되던 유휴 공간을 주민 활용도가 높은 광장형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한 사업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억 원을 확보해 약 8,000㎡ 규모로 추진했으며, 올해 3월 착공해 7월 공사를 마무리
함양군은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인 상림공원 경관단지에 여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작업환경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경관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상림경관단지는 계절별 초화류를 심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현재 버들마편초와 빅베고니아, 숙근샐비어, 해바라기 등 다양한 여름꽃이 절정을 이루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사진 촬영을 위한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함양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상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해 근로
울산과학관 들꽃학습원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생태 체험 프로그램 ‘여름꽃과 텃밭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워요’를 운영했다.올해 프로그램은 ‘여름꽃과 여름 과일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됐다.참가 학생들은 해바라기, 수국, 백일홍, 분꽃 등 여름꽃을 심층 관찰하고 봉선화를 활용한 물 들이기와 생태 미술 액자 만들기 활동 등 체험활동에 참여했다.또한 야외 텃밭에 심어진 다양한 작물을 직접 관찰하고, 제철 과일인 수박과 토마토를 수확하며 ‘나만의 시원
청정 고원 도시 태백이 노란 해바라기 물결로 물들었다. 제22회 태백 해바라기 축제가 황연동 구와우마을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백두대간 능선을 배경으로 펼쳐진 100만 송이 해바라기 단지는 방문객들에게 한여름의 특별한 장관을 선물한다. 구와우마을의 서늘한 고원 바람은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며 산책의 즐거움을 더한다. 축제장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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