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단계동에 공급 예정인 ‘원주 한양립스 더드림’이 홍보관을 오픈했다. 원주 한양립스 더드림은 개발 호재가 집중되는 단계동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했으며 교통영향평가 접수를 마쳤다.시공사를 한양건설로 변경하고 내년 초 사업승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5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41세대, 74㎡ 104세대, 84㎡ 108세대로 구성된다.단지는 수도권 접근성을 높일 광역 교
원주-AI생태계 선순환하는 AI시티 조성 목표천안·아산-초광역권 AI시티 표준 정립 목표 AI기술을 접목, 교통시설물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 운영을 최적화·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K-AI 시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국토교통부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공모, 최종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를 선정했다.AI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가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를 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창립 4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 원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 등 산하 기구에서 다채로운 보훈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이재명 정부의 국가보훈 기조에 발맞춰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훈을 친숙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6월 1일 오전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과 임원진 및 간부들은 원주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셀트리온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원주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KLPGA 최정상급 선수들을 포함해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우승 상금 2억 7천만 원을 포함한 대회 총상금은 15억 원
충북 제천문화원은 지난달 28일 원주와 제천 일원에서 지역 역사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문화유적지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원주 뮤지엄산과 법천사지 유적전시관, 단종유배길 등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뮤지엄산을 방문해 자연과 건축,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둘러봤다. 특히 종이박물관에서는 고려시대 남한강 수계인 제천과 원주에서 생산돼 중국으로 역수출된 고려한지
광업자원 분야 전문가들이 인공지능과 정보보안 기술을 공유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19일 한국기술사회와 함께 광업자원 분야 기술사를 대상으로 AI 기술 및 IT보안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광해광업공단은 이날 강원 원주 본사에서 자원관리기술사와 광해방지기술사 등 약 6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마이닝 기술 동향과 정보통신 보안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공단은 광업자원 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기관으로 자원관리기술사, 광해방지기술사 등 7개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이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18일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조성을 위한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강원권에서는 에스트래픽 컨소시엄이 제안한 ‘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원주 AI 혁신도시’를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에는 강원권 3개, 충청권 3개 등 총 6개 지방정부가 참여했다. 권역별 1개소씩 최종 2곳이 선정됐다.에스트래픽 컨소시엄에는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솔트룩스, 서울
충북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9일 원주 한국관광공사 본사를 방문해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면담을 갖고 인구소멸지역 관광 활성화 및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해 윤명선 본부장, 나호정 경영지원팀장, 이상호 마케팅팀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관광공사 측 관계자들과 함께 단양 관광의 발전 방향 및 양 기관 간 협력 체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관표 사장은 면담 자리에서 단양관광공사의 설립 경위와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인구소멸지역으로 지정된 단양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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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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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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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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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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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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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작은 아이디어가 만드는 큰 변화…경북도 제안제도 운영 우수 시·군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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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9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2026년 제안제도 운영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개최하고, 제안제도 활성화와 행정혁신에 기여한 8개 시·군을 시상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제안 채택 및 실시 ▲공모전 참여 ▲우수사례 발굴·확산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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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진짜 조직문화 네 가지!
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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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년 영상 제작 지원 ‘청년 크리에이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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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청년 크리에이터’를 다음 달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모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청년 시트콤 부문 ▲뚜비 애니메이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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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TOP3!
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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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열기, 골목상권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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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 대표 글로벌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해 축제 특수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킨다. 이번 특별 대책은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소비가 축제장에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