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송악사회복지관이 지난 23일 다가오는 복날을 맞아 지역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 ‘감계무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건강한 여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을 직접 방문한 100여 명의 지역주민에게는 삼계탕을 비롯해 과일, 떡 등 정성이 담긴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이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 50명에게는 자원봉사자, 실습생, 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