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앞두고 민주당 소속 전직 제주도의회 의원들이 문대림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민주당 소속 전 도의원 11명은 2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제주를 확 바꾸겠다'는 문대림만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도민주권 지방정부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며 문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날 문 의원 지지 기자회견문에는 강성균 전 의원, 고태순 전 의원, 김태석 전 의원, 문경운 전 의원, 박규헌 전 의원, 방문추 전 의원 전 의원, 소원옥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김관영 현 전북지사와 이원택 의원, 안호영 의원 등 '삼국지 판세'에서 안 의원의 중도하차로 '양자대결'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안 의원 지지층과...
안양시의회는 3월 9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채진기 의원, 김정중 의원, 강익수 의원, 정완기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건은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7건이다. 이 가운데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안양시의회 시민의견 청취를 위한 토론회 등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32개 선거구 가운데 5곳의 후보자들을 단수추천키로 결정했다.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김민호 위원장은 16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동을 강철남 의원 △애월읍갑 장정훈 예비후보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한권 의원 △이도2동갑 김기환 의원 △아라동을 정현철 예비후보 5명을 단수 후보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조천읍과 한림읍을 제외한 제주시 20개 선거구 및 대륜동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해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현안을 점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인천 계양을 거쳐 강화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속도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맹성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김 장관은 “착공식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 주셨고, 긴 시간 기다려 주신 주민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정엽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국민의힘, 대륜
중동 정세의 불안정성과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조선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재도약시키기 위한 입법이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 103명이 제주도지사에 출마하는 문대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전·현직 대의원들은 2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대림 의원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지금 제주는 지역경제 침체, 민생의 어리움, 미래산업 전환의 지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3주전
인천시의회 본회의에 출석하지 않은 의원 비율이 전국 광역의회 가운데 가장 높다는 시민단체 조사 결과가 나왔다.16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발표한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원 출석률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시의회는 재적의원 대비 본회의 출석률 90% 미만 비율이 10%를 기록했다.재적의원 40명 가운데 4명으로 전국에서 10%대 비율을 기록한 곳은 인천이 유일하다.의원별로는 인천에서 신충식 의원이 83.5%로 본회의 출석률이 가장 낮았고, 이어 이용창 의원 84.6%, 박창호 의원 86.8%, 신성영 87.9% 순으로 나타났다.상
중부뉴스통신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박용갑 의원 12일, 택시 플랫폼 사업자의 운행 데이터를 국가 택시정책 수립에 활용하도록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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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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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KB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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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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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산업단지 입주기업, 빈집 정비 및 지역개발사업구역 취득세 감면 혜택 조례, 30일부터 공포 시행
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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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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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무주택 청년에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
대구시가 학업과 취업을 위해 보금자리를 옮기는 무주택 지역 청년들을 위해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이라는 실효성 있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잦은 이사로 인한 경제적 출혈을 막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구 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타지에서 대구로 전입했거나 대구 안에서 이사 후 전입신고를 마친 19~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주택 임대차 거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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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역 7개 대학, 중장년 재취업·창업 지원
대구시가 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창업 등 ‘인생 2막’ 설계를 돕는다. 대구시는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한 ‘2026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시작한 이 사업은 지자체의 행정력과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해 사회 허리층인 중·장년층의 이·전직을 돕는 실질적인 재교육 창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계명대·영남대·대구보건대·대구공업대·계명문화대·영남이공대·영진전문대 등 7개 대학을 파트너로 선정했다. 강좌는 철저히 시대적 흐름과 시장 수요를 반영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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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명도학교·세화고, 장애·비장애 통합교육 맞손
포항 지역 특수교육 거점인 포항명도학교와 예술교육 역량을 갖춘 포항세화고등학교가 예술을 매개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통합 교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일 ‘예술로 소통하는 통합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적 요구 충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술 교육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교류를 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항세화고는 포항명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감 중심 예술 체험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 사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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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홍, 선거사무소 개소… “경영 군정” 강조
국민의힘 조주홍 영덕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다수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영덕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지지자들과 조 예비후보가 읍·면별 공약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영덕 미래 청사진’의 피켓을 들고 차례로 입장하는 ‘공약 퍼포먼스’가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먹고사는 확실한 변화’ 슬로건의 조 예비후보는 “영덕은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지만, 그 힘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제는 ‘있는 예산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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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안경전, K-아이웨어 새 가능성 제시
대한민국 안경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준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 지난 3일 막을 내렸다. 해외 11개사를 비롯해 135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32개국 해외 바이어를 포함해 총 1만227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올해 행사는 중동 전쟁에 따른 세계적 경제 위기 속에서 치러졌지만, 수출 상담액이 급증 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가 글로벌 안경 비즈니스 허브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올해 DIOPS는 안경산업과 결합한 첨단 기술의 진보가 돋보였다. 애플 비전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