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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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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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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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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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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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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부처별 '폭염 대응' 긴급지시…취약계층 보호에 만전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폭염 상황 심화와 그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총력 대응을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에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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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당분간 전국 폭염과 열대야,내일~모레 소나기,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매우 강한 세력으로 괌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2일 오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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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세계녹색성장포럼, 국제행사로 도약…“탄소중립 도시 전환” 모색
POEX 연계해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내년 포럼 발전 방안 검토 경북 포항시가 철강산업 중심 도시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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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7,500여 개 가로보안등 전수조사…"밤길 안전 더 촘촘하게"
철원군이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생활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 경관 확보를 위해 지역 내 가로보안등 전수조사에 나선다.철원군은 8월 한 달간 국도와 지방도, 마을안길 등에 설치된 7,500여 개 가로보안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설물 관리 상태와 주민 불편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가로보안등의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고장 시설을 신속하게 정비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대상은 ▲램프 고장 ▲시설물 파손 ▲등주 기울어짐 ▲밝기 조정 필요 여부 등 각종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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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폭염·가뭄 속 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주요 저수지 긴급 점검
청도군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난 31일 박권현 청도군수 외 관계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청도군의 평균 저수율은 35%로, 평년 저수율 대비 낮은 수준이다. 이에 청도군은 농업용수 추가 확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