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전략기획처는 21일 기흥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하희의집 아동들과 함께 에버랜드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번 체험활동은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하희의집 아동 6명과 교사 2명, 공사 직원 2명 등 총 10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은 놀이기구 탑승과 사파리·주토피아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특히 올해는 참여 아동들의 사전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