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는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해외현장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10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키르기즈 한국대학과 고려인협회 등과 연계해 현지 교육·문화 교류에 참여했다.또한 SOS 칠드런 빌리지를 방문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교육과 혈압 측정 등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한국 문화를 알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현지 아동들과
춘해보건대학교는 14일 KOICA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도 키르기스스탄 해외현장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 및 지역사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공 역량을 활용한 봉사와 문화교류를 통해 국제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발대식에서는 해외현장활동의 목적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참가 학생들이 현지에서 책임있는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해외현장활동은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된다. 현지 고려인문화원과
모잠비크의 농업 생산성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농업기술 이전과 국제 협력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동대학교는 지난 2~15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 국별연수
새마을재단이 한국의 농촌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지속가능한 농촌공동체 구축에 나선다.새마을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으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KOICA 공공협력 코트디부아르 동남부권 농촌지역의 혁신
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가스산업 환경과 안전관리 법제도를 분석하고 현지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가스산업 환경조사 컨설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한국국제협력단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결과보고회는 가스안전공사와 몽골 광물석유청이 공동 주최했다. KOICA 몽골사무소와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몽
파이오링크는 25일 필리핀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사업’ 착수 워크숍에서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보안관제 운영전략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와 한국국제협력단, KOICA PMC팀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추진 방향과 범위, 세부 실행계획을 이해관계 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DICT 사이버보안국을 비롯한 필리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질의응답과 협력 네
호반그룹이 국내 스타트업과 함께 식수환경 개선이 필요한 방글라데시 지역에 안전한 물 공급을 지원한다.호반그룹은 워터테크 기업 지오그리드와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의 공공기관과 교육시설에 통합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블로스'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한민국 정부와 한국국제협력단이 함께하는 'KOICA C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방글라데시 개발도상국 교육기관 내 수인성 질병 예방을 위한 통합형 정수시스템 실증사업'으로, 안전한 식수를 제공해 현지 주민과 교육시설 이용자의 식수환경 개선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운영 중인 직업교육 지원 사업이 10년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전쟁 참전국에 감사의 뜻을 담아 시작한 교육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67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현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고 있다.24일 LG전자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지난 22일 제10회 졸업식을 열고 올해 졸업생 68명의 사회 진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 트샬레 베레차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 차관,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
계명문화대학교가 우즈베키스탄 현지 산업체·직업교육기관과 손잡고 산업수요에 맞춘 기술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에 나섰다.17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대학은 KOICA 민관협력사업의 하나로 지난달 29~30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2026 KOICA 한국–우즈베키스탄 산학 네트워킹·신
계명문화대학교는 KOICA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2026 KOICA 한국–우즈베키스탄 산학 네트워킹 및 신기술 교류회’를 개최하고, 현지 산업체 및 직업교육기관과 산업수요 기반 직업교육과 현장실습·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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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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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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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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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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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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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방서, 2026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실시
동두천소방서가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현장 대원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정기 훈련 성과를 종합 점검하기 위한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점검하고, 대원들이 평소 숙달해 온 전술 수행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주요 평가 종목은 ▲신속한 화재 진압과 대원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건물 화재진압 팀 전술 ▲구조 장비의 정확한 활용과 안전한 구조 절차를 평가하는 교통사고 현장 인명구조·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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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환 칼럼] 이제는 ‘행정수도 완성’이다
20년을 기다렸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대한민국의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은 더 이상 미래의 위기가 아니다. 수도권으로 인구와 일자리, 기업과 교육, 국가의 핵심 기능이 계속해서 몰리는 동안 지방은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이라는 절박한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이 구조를 바꾸지 않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는 어렵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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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 "추경, 공약·치적 사업보다 학생·교사 복지 우선해야"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인천시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교육감 공약사업과 치적사업보다 학생·교사 안전과 복지를 위한 예산을 우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7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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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 관할권 군산 결정…박지원 의원 “지역 자율성 무시한 성급한 의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새만금 신항 관할권 군산시 귀속 결정에 대해 “지역의 화합과 자율성을 무시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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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인돌 가을꽃 축제' 음식부스 운영자 모집
화순군이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 음식 부스 운영자를 모집한다. 7일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16일 부터 25일 축제 기간 동안 음식 부스를 운영할 향토음식 7개소와 단품음식 8개소 등 총 15개소 운영자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은 화순군에 사업장을 둔 음식점 등 관련 업체 한정이며,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