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대륙에서 분리 ‘유일한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공식 명칭은 마다가스카르 공화국이다. 마다가스카르는 남아프리카 동쪽 인도양 해상에 위치하며, 아프리카 대륙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인도양 항로의 요충지이다. 서쪽의 모잠비크 해협을 통해 아프리카 본토와 분리되어 있다. 마다가스카르섬의 이름은 13세기 탐험가 마르코 폴로가 소말리아의 항구도시 모가디슈를 이 섬으로 착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공사를 마무리하며 LNG 인프라 시공 실적을 더했다. 증권가에서는 주택·건축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모잠비크 LNG, 체코 원전 등 해외 프로젝트를 향후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16일 대우건설은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준공하고 초기 운영 안정화와 발주처 인수인계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 설립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했으며 대우건설이 주간사를 맡았다. 공사 내용은 울산 북항에
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모잠비크 Rovuma LNG Project 낙찰의향서를 수령했다고 7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ExxonMobil Mozambique로부터 Rovuma LNG Project의 낙찰의향서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연산 약 1860만톤 규모의 LNG 액화 플랜트 건설 사업이다.LOI 주요 내용은 본 사업의 최종 EPC 계약 전 사전 설계 및 구매, 시공성 검토 역무 수행이다. 결정 확인일은 2026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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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나흘 연속 40도 돌파…2018년 최악 폭염 기록과 타이기록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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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AI 환경 겨냥한 워크스테이션 ‘몬스타PC 디렉터’
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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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트릭이 사라진 자리, 문학은 무엇으로 남는가
7월23일 새벽 일본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사카공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덴소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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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리그] T1, 젠지 홈그라운드서 가볍게 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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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기술 혁신 기업 리얼월드는 피직스심랩, 스페이스에이아이, 엔닷라이트와 손잡고, 휴머노이드 정밀 손재주 평가 벤치마크인 ‘덱스벤치’ 고도화와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엔비디아와 협력으로 개발 중인 덱스벤치는 18개 과제와 80개 케이스를 기준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사람처럼 손을 사용해 복잡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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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제주농민들 "'식량주권 포기' CPTPP 가입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추진을 공식화한 것에 대해 제주 농민들이 반발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7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CPTPP가입은 식량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농민들은 "정부는 CPTPP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농민들과 어민들의 반발로 중단됐던 가입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미 자유무역협정 확대로 심각한 피해를 감내해 온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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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치매 예방·치료·돌봄 잇는 통합관리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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