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는 14일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과 공동으로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회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바...
이복우 신임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장이 지난 14일 취임했다.이 신임 회장은 연세대 상격대학 경영학과와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줄업했으며 공인회계사 2차 시험을 수석 합격했다.이어 포항시 시설관리공단이사회 의장, 한국야구협회 감사, 포항청년회의소 회장, 한동대 산업교육
속보 = 한동대학교 직원을 사칭한 사기 사건 이후 한동대학교가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대응 강화에 나섰다.한동대학교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교직원 사칭 사기 사건을 두고 유관업체와 관계기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사기범들은 위조된
한동대학교 1학년생과 교수가 함께 엽편소설집을 출간해 화제다.엽편소설집은 나뭇잎 크기라는 의미로, 단편 소설보다도 짧으며 소설 이름은 ‘아주 보통의 기적’이다.한동대학교는 5일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리셋학기 프로그램에 심규진 창의융합교육원이 1학년 세미나 수강생 1
글로컬 대학으로 지정된 한동대학교 직원을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사건이 포항에서 발생해 경각심을 크게 불러일으키고 있다.특히 해당 사건이 경찰에 접수된 이후 2주가 경과돼서야 통보 없이 타 경찰서 이관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확인됐다.단일 사건이면서도 피해금액만 해도 1000여만 원
한동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한 김순권 국제옥수수재단 대표가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0회 2025 국가브랜드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리더 인류공헌 리더십상 부문 대상 수상자로 만장일치 선정됐다.국가브랜드진흥원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설립허가를 받아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국가브랜드컨퍼런스는 대한민국 브랜드를 빛낸 개인, 단체, 기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한 행사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그간 손흥민, 김연아, 이정재, 이영애, 이민호, 박인비, 백건우, 정경화, 조성진, 김연경, 조수미, 최민정, 임윤찬 등 각계
한동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리셋학기 프로그램에서 특별한 결실을 맺었다. 심규진 교수가 1학년 세미나 수강생 14명과 함께 엽편소설집 ‘아주 보통의 기적’을 공동 출간한 것이다. 한동대는 글로컬대학 선정 이후 HI 교육 모델을 바탕으로 혁신학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리셋학기’는 무전공·무학과로 입학한 신입생들의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을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출간된 ‘아주 보통의 기적’은 리셋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은 지난 12월 29일 ‘제1회 환동해 소셜벤처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문제 해결형 창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 이날 대회에는 환동해권 현안을 해결하는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8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최종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전문가 심사와 함께 지역주민 17명이 평가단으로 참여해 실제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선택했다는 점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정원석 포항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한국사회투자 배중구 팀장, 업드림코리아
▲기업혁신파크에 주거를 얹는 순간, 도시는 길을 잃는다최근 포항시에서 입안 중인 한동대 남측 기업혁신파크와 영일만 특화단지 계획을 보며, 도시계획을 전공한 연구자이자 3선 시의원으로서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개발은 필요하다. 그러나 토지이용의 방향이 잘못된 개발은 도시의 미래를 갉아먹는 독이 된다.기업혁신파크는 본래 기업·연구소·혁신산업을 집적해 지역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공간이다. 그러나 현재 환평 초안에 따르면, 약 58,000㎡ 규모의 기업혁신파크 부지 안에 공동주택 5,800세대와 일부 단독주택까지 포함한
포항·경주 지역 4개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이 교육에는 포항대, 한동대, 동국대, 위덕대 4개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교육은 '삶의 방향성을 찾는 셀프코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코칭툴을 활용한 셀프코칭 기법과 에니어그램 테스트 및 프로파일 해석을 통해 자기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습을 병행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육으로 평가받았다. 이들 대학은 이 자리에서 취업지원과 관련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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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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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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