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대를 이어 장학사업을 펼쳐온 향토 장학재단이 지역 장학회에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경산시장학회는 28일 우석장학회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6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
재단법인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 프로그램 ‘42경산’의 4기 본 과정 진입을 위한 최종 관문인 ‘4기 3차 라피신’ 교육을 시작하며 차세대 디지털 혁신 인재 선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27일부
4주전
인천대학교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대학에서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모델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대는 피지컬 AI 기술이 핵심인 세계 로보컵대회 SML 부문 1위와 RISE 사업 피지컬 AI 특성화 분야 성과로 검증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대학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인천대는 인천시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인재 양성 사업을 주관하며, 피지컬 AI 인재 양성과 관련 교육과
문음미 기자 =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보성이 전남·광주 인재 육성을 위한 꿈실현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 인천대, 피지컬 AI 분야 첨단 실무인재 양성에 본격 나서인천대학교는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피지컬 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대학교의 피지컬 AI 인재 육성은 대학에서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모델을 지향한다.인천대는 피지컬 AI 기술이 핵심인 세계 로보컵대회 SML 부문 1위와 RISE 사업 피지컬 AI 특성화 분야 성과로 검증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대학들과 협력
전남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손잡고 대한민국 첨단 신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20일 전남대에 따르면 세 대학은...
한화그룹이 청소년 대상 우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대중과 만나는 공개 행사로 넓힌다. 글로벌 우주 산업이 스페이스X를 중심으로 대형화되는 흐름 속에서 한화는 인재 양성과 생태계 조성을 앞세워 우주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3일 한화그룹은 오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우주의 조약돌 오픈 콘퍼런스’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화그룹과 한국과학기술원이 5년째 운영해 온 청소년 우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는 방식으로 확대해 마련됐다.우주의 조약돌은 중
한림대학교와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림대학교는 22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한컴이노스트림과 ‘AI·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AI 인재 육성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교육에서 실무 경험, 진로·취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산
인천대학교는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피지컬 AI 인재 양성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인천대학교의 피지컬 AI 인재 육성은 대학에서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모델을 지향한다.인천대는 피지컬 AI 기술이 핵심인 세계 로보컵대회 SML 부문 1위와 RISE 사업 피지컬 AI 특성화 분야 성과로 검증된 실전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대학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인천대는 인천광역시 RISE(앵커
문음미 기자 = 전주시가 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나갈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섰다. 시와 전주인재육성재단은 10일 재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설연, KSCEA와 ‘맞손’… 한·미 건설기술 글로벌 협력 강화 나섰다
한·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공동 R&D 추진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해외 협력 지속 확대… 국내 건설기술의 세계화 앞당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전문가들과의 교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토목·환경·건축 분야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건설연은 현지시각 5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된 ‘2026년 한미 과학기술 학술대회’에 참가, 재미한인건설환경건축협회(Korean-American Soci
Generic placeholder image
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려저축은행·토스·PFCT, 중저신용자 대출심사 문턱 낮춘다
기존 신용점수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웠던 중저신용자의 상환능력을 보다 정밀하게 판단하기 위해 계좌·카드·투자·보험 등 대안정보를 활용한 모델이 저축은행 여신심사에 적용된다.고객의 상환능력을 정밀하게 구분해 기존 신용 평가에서 위험 고객으로 분류됐던 사람에게도 대출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10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AI 기술금융사 PFCT와 함께 금융업권 최초로 맞춤형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29회 울산교육감배 유도대회 학생 281명 참가
2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유도회가 주관한 제29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유도대회에 울산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281명이 참가했다.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 혁신도시 복합 혁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유도 인구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유도 학생 선수뿐만 아니라 유도에 관심 있는 일반 학생에게도 대회 참여 기회를 넓혀 학교 스포츠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경기는 남초부 7체급, 여초부 3체급, 남중부 7체급, 여중부 6체급, 남고부 특기적성부 8체급, 여고 특기적성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트럼프 만났을 때 제 북한 해법 듣고는 즉석으로 저 사진 가져오라 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과 벤스 부통령을 만날 때마다 북한 문제를 물어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여권 법사위원 "재판 지연 조희대 책임 묻겠다"…탄핵·법왜곡죄까지 거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 의원들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김건희 여사 사건 상고심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대법원을 향해 "재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밤사이 호우로 안전조치 5건, 침수 피해 없어
2시간전
울산에 지난 15일 밤 부터 16일 새벽까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소방당국의 안전조치가 잇따랐지만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오전 기준 중구 남외동과 옥교동, 학산동, 복산동 등에서 모두 5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모두 단순 안전조치로 인명·침수 피해는 없었다.울산 동부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이날 오전 3시40분 해제됐지만 기상청은 오후 다시 울산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표했다.산림청도 이날 오전 8시30분을 기해 울산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정혜윤기자 hy040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미투자·관세 압박에 통상수장 공백까지…김정관, 예정 없던 긴급 방미
대미 투자 이행과 미국의 추가 관세 조치 등 통상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예정에 없던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미국의 투자 이행 압박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