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한-필리핀 정상회담 중 논의된 물,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후속 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달 4일, 필리핀 국빈 방문 기간 중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서 수공은 물,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방안을 발표했다. 이후 현지 기업들과 연이어 만나 협력 체계를 가동했으며, 이를 토대로 양국 간 실무적인 협력 이행방안을 마련했다. 재생에너지 사업 구체화를 위한 현지 행보로, 수공 윤석대 사장은 필리핀 대표 에너지 기업인 퍼스트젠과 마닐라 북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