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이 지역 거점시설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배후 마을 서비스 전달력 강화를 위해 ‘2026 무주군 지역 거점시설 활성화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15일 무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완료 지구 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 신활력플러스사업단, 유통사업단, 도시재생지원센터, 상권활성화추진단
전북자치도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 등 6개 군을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1차 경선이 진행된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는 올 6월 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주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오는 9월까지 적상면 25개 마을 경로당에서 직접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전을 챙기고 10월부터 12월까지는 추가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으로 우선 적상면 마산마을과 성내마을
‘조선왕조실록 묘향산사고본 적상사고 포쇄·이안 재연’ 순회사진전이 무주문화원이 주최·주관,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원연합회 후원으로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오는 24일까지 열리게 될 이번 전시는 무주 적상산사고의 역사와 포쇄·이안 재연 과정을 도민들과 공유해 ‘실록 수호의 성지, 전북’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적상산 사고본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한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2주 차 운영 성과’에서 전국 228개 시군구 중 2위를 차지했다. 통합돌봄은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그대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제도로, 2주 집계 결과 전국에서 8,905명이 신청했다. 무주군의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인공지능 기술 접목을 통한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생성형 AI’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동향을 비롯해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보고서 작성, △민원 대응 내용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법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필리핀 출신 농업 분야 계절 근로자들을 6개 읍면 영농현장에 본격 투입한다. 지난 13일부터 투입된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41명으로 이후 결혼이민자 초청 등의 형태로 무주군에 입국할 예정인 농가형 계절근로자까지 합하면 총 921명의 계절근로자들은 11월까지 사과 과원을 비롯해 시설하우스, 복분자블루베리 농장 등 영농현장에 투입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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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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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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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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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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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가 프리시즌 개시 2주 만에 계정 연동 8만명을 넘어섰다. 오픈 첫날 4만명 이상이 참여하며 초기 반응을 끌어냈고, 플랫폼 내 시청 지표도 상승했다.13일 넥슨에 따르면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잇는 ‘N커넥트’는 프리시즌 시작 2주 만에 누적 계정 연동 8만명을 달성했다. 지난달 27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으며, 오픈 당일 하루에만 4만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다. 출시 5일 차에는 누적 7만명을 넘어서는 등 참여가 이어졌다.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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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 25일 설문대할망 페스티벌 개최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는 제주 창세신화의 주인공인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돌문화공원은 이날 설문대할망 제 의식을 통해 전통 제례 형식을 기반으로 한 헌향, 헌다, 헌화, 헌시가 진행돼 제주 신화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현한다.의식은 오전 10시 시작되며 개식과 내빈 소개를 비롯해 9명의 여성제관 소개, 고유문 낭독 등 제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제 의식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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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분기 영업익 3조7842억원…분기 사상 최대
한국전력이 올해 1분기 3조7842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국제유가와 액화천연가스 가격 급등 영향이 본격 반영되기 전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다만 206조원에 달하는 부채는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다.13일 한전에 따르면 발전6사 등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24조3985억원, 영업비용은 20조6143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3조78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6억원 증가했다.전기판매수익은 판매량과 판매단가가 지난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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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예체능으로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학교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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