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9월 15일, 82일의 개장기간을 마무리하고 해운대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했다.올해 해운대해수욕장은 6월 26일~9월 15일, 송정해수욕장은 6월 26일~8월 31일에 개장했다.해운대해수욕장 방문객 수는 14일까지 1014만 7천200여 명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2020년 휴대전화 위치 기반 빅데이터 집계 방식 이후 처음이다. 송정해수욕장은 개장기간 총 방문객 수는 164만 8700여 명이다.해운대해수욕장 방문객 증가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진 데다 적은 강수일수, 외국인 관광객의 폭발적인
김석희 기자 =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축제 시작 이래 처음으로 방문객 8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흥행을 기록했다.지난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7일, 9월 둘째 주 주간업무회의에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 편의 확보를 위한 막바지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먼저 “13년 만에 음성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이 안전·친절·화합의 체전이 되도록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특히 종합안내소 운영과 숙박·음식점 위생관리, 시가지 환경정비, 교통안내 등 방문객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지원을 통해 음성군의 위상과 역량을 알리
동두천시는 지난 8월 29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동두천 예맥축제-Art & Beer Festival’이 누적 방문객 8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제21회 동두천 종합예술제와 두드림뮤직센터 야외 기획공연을 연계해 공연과 전시, 체험, 맥주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등 보산동 관광특구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축제와 연계해 방문객의 관광특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 참여 지방자치단체가 2023년 220곳에서 2025년 122곳으로 44.5% 감소했지만, 행안부가 집계한 일반 방문객은 2024년 2700여 명에서 2025년 4700여 명으로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별 부스 방문객 수를 구체적으로 파악해 제출한 지자체는 3회 박람회 기준 77곳에 그쳐 행사 성과를 판단할 통계 체계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고향사랑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울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은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울산 이미지를 제공하고, 관내 생활환경 정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중점 정비 구역은 ▲전통시장, 상점가 등 귀성객 및 방문객 이용이 많은 지역 ▲주요 도로변, 공원, 관광지 등 명절 기간 다중이용 생활공간 ▲생활폐기물 방치, 골목길 등 환경 취약지역 등이다. 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울산을 방문하는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부터 양산반다비체육센터에 효율적인 주차공간 관리를 위해 주차관제시스템을 도입한다.반다비체육센터는 체육센터 이용객과 인근 시설 방문객
서귀포시는 7일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 정방폭포, 주상절리대, 산방산, 용머리해안를 전체 방문객 대
밀양문화관광재단이 개최한 ‘제7회 외계인대축제’에 방문객 3만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LH,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매입 공모
경남 진주 소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9일부터 5000억 원 규모의 수급조절용 공공비축토지 매입 접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LH는 앞서 지난 8일 수도권 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DMZ 지뢰사고 공방... 野 "부상병 '느그 아들' 취급"…與 "매국적 안보 정쟁"
여야가 최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원인과 우리 정부 대응을 두고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경기지역서 흉기 사건 잇따라
1시간전
추석 연휴 흉기를 휘둘러 사람을 숨지게 하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 잇따랐다.26일 안산상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안산시 상록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딸 A씨가 존속살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1시간전
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북상하는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향한다...예상 이동 경로는?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