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 및 정보보안처가 대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간절기용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바탕으로 180만원 상당의 이불을 구매해 복지관에 전달했다. 정하동 수자원공사 AI본부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본연의 물관리 역할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수자원공사가 한-필리핀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물,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의 구체적 실행에 나섰다.지난 4일 필리핀 국빈 방문 기간 중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서 수자원공사는 물,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방안을 발표했다.이후 현지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가동, 양국 간 실무적인 협력 이행방안을 마련했다.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은 필리핀 에너지 기업 퍼스트젠과 양수발전에 대한 공동참여를 합의했다.또 스마트시티 개발 주체인 에스엠 프라임과는 용수 수요 증가에 맞춰 해수
합천군 봉산면과 K-water 합천댐지사는 지난 20일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새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과 물 환경 보전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한 봉산면 직원 10여명과 박기홍 수자원공사 합천댐지사장 및 직원들과 관내 기관사회단체, 마을회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봉산면 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수변 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오염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기관 사회단체 회원들과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트윈·AI 기술이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NTT동일본주식회사 최고기술책임자를 비롯한 6명이 수자원공사 대전 본사를 방문해 일본 사업 협력 파트너에 인공지능·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운영체계 현지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들은 댐과 상·하류 구간을 3차원 가상공간에 복제하고, 실시간 기상·수위 데이터를 연계해 홍수위험을 예측하는 디지털트윈 운영모델을 확인했다.이를 통해 재난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와 최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관리체계를 살폈다.현재 수자원공사는 NTT동일본주식회사 등과 함께 일본
25일 오전 대전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승용차 5부제 운영현황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에 따라 시행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적극 이행을 위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9시간전
수자원공사와 서울시가 K-테스트베드 실증화에 손을 잡았다.한국수자원공사는 26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국가 K-테스트베드 실증 및 판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자원공사가 총괄 운영하는 국가 K-테스트베드와 서울특별시의 기업지원 체계를 연계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의 실증기회와 사업화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2021년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출범한 사업으로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인프라
한국수자원공사가 2026년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통합공모 방식으로 개선, 제도별 신청 절차 등 세부사항을 안내하고 기업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자원공사는 통합공모를 통해 성과공유제, 공동R&D, K-water 등록기술 등 4개 분야 협력 과제를 26일까지 모집한다.‘성과공유제’는 기자재 성능개선 등 공동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제도로, 성공 시 시범 적용 사업비 지원과 수의계약 자격이 부여된다.‘공동R&D’는 신제품
수자원공사가 다음달 일본서 디지털트윈 현지사업에 본격 시동을 건다.한국수자원공사는 11일 대전 본사에서 NTT동일본주식회사 등 일본 사업 협력 파트너에 인공지능·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운영체계를 선보이고, 현지 적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TT동일본주식회사는 일본 NTT 그룹의 지역 통신사업 회사로 동일본 지역을 중심으로 유·무선 통신, 인터넷 등 정보통신 인프라 및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야마구치 타다유키(Yamag
수자원공사 지역본부 가운데 낙동강유역본부가 AI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25일 대구 본부 대회의실에서 ‘AI 전환 실행단’ 출범을 맞아 첫 착수 회의와 함께 ‘제1차 NEXT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수공 낙동강유역본부가 올해 중점 추진하는 인공지능 핵심 과제의 실행 계획을 공유하고, 물관리 및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과제 완성도와 현장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EXT는 ‘N
한국수자원공사가 2026년 상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국가 K-테스트베드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참여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장비 등 자원을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이 자체 개발한 기술과 제품의 상용화 가능성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공공·민간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과 시장 진입을 돕는다.국가 K-테스트베드에는 76개 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489개 인프라를 개방해 현재까지 821개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실증을 지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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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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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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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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