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와 한-메콩 물관리센터는 한-메콩 협력기금 물·환경 분야 통합지식허브 사업 성과보고회 및 메콩강 유역 5개국 주한대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2019년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한강-메콩강 선언문’을 토대로 물·환경 분야는 한-메콩 협력의 주요 분야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2020년 한-메콩 물관리센터를 출범, 실질적인 협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메콩강 유역 5개국을 대상으로 정책·기술 교류, 역량 강화, 공동사업 발굴 등을 추진
우리나라 주도로 메콩강 유역 5개국이 물·환경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한-메콩 물관리센터 공동으로 ‘한-메콩 협력기금 물·환경 분야 통합지식허브 사업 성과보고회’ 및 ‘메콩강 유역 5개국 주한대사관 간담회’를 마련했다. 2019년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서 채택된 ‘한강-메콩강 선언문’을 토대로 물·환경 분야는 한-메콩 협력의 주요 분야로 선정됐으며, 수자원공사는 2020년 한-메콩 물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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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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