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글로벌녹색성장기구,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회계법인 새길과 ‘필리핀 부스토스댐 수상태양광 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공동수행 협정’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수자원공사가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수상태양광 기술을 해외 댐에 적용하는 첫 시도인 동시에 GGGI가 운영하는 한국그린뉴딜펀드와 정부의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지원금을 연계해 추진하는 첫 협력 모델이다.사업 대상지는 필리핀 루손섬 불라칸주에 위치한 부스토스댐으로, 필리핀 국가관개청이 운영하는 저수용량 1700만 톤 규모의 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