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사이버문화센터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사이버문화센터에 회원가입 후 강좌를 수강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학습 실적에 따라 우수학습자와 신규가입자를 선발한다. 우수학습자는 이벤트 기간 내 수료 강좌 수가 가장 많은 학습자 17명을 선정하며, 신규가입자는 기간 내 신규 가입 후 1개
충남 논산시가 또 한 번 굵직한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논산시는 지난달 3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식품가공기업 ㈜팜인더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지사·시장·군수, 기업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팜인더는 과일·채소 건조칩 및 새우젓 분말 등을 생산하는 식품가공 기업으로 미래식량산업을 선도하는 단백질푸드테크솔루션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논산시 상월면 숙진리 일원으로 본사를 이전하고 저온진공 식품건조
충남 논산시의회는 지난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1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3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포함 총 19건의 조례안 및 6건의 일반안건을 면밀히 심사하여 「논산시 기업 및 투자 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또 제2차 본회의에서는 『‘논산형 기본사회’구축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검토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도 있었다.조용훈 의장은 폐회사에
  지난 2월 선발된 논산시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3명이 스마트팜 전문 이론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장실습에 들어갔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현장실습 교육 지원사업’은 청년농업인이 단계별 실습 교육을 통해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작목별 선도농가와 교육생 3개 팀을 매칭하고 사전설명회와 멘토·멘티 간 약정 체결을 완료했다.  연수생들은 딸기, 엽채류 등 희망 작목 분야의 선도농가로부터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팜 재배기술
충남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3일 시청 회의실에서 네 번째 ‘천사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에서는 관내 13개 고등학교 재학생과 시민 추천을 받은 청소년 등 총 130명에게 3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특히 이 장학금은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에서 추진하는 ‘논산시 청소년 희망 1004원 운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1300여 명의 시민과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조성한 소중한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보태는 시민들의 참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시 희망
  충남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소재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 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평일 오전
충남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논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의 생산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업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교류협력팀에 방문해 서류를 접수해야 하며, 우편이나 팩스를 통한 접수는 불가하다. 모집 품목은 △농·축산물 등 1차 상품, △가공식품, △생산·제조 물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유가증권, △기타 상품 등으로
충남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인 ‘단체급식조리사’ 교육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단체급식 위생·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단체급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에 필요한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은 단계별 위생·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급식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식재료 검수부터
충남 논산시 연산면 소재 ‘장호진 딸기모찌·찰고구마빵’과 논산시 화지시장내 ‘오모찌’가 논산시장학회에 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두 업체는 ‘2026논산딸기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해 얻은 소중한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탁 의사를 전했다.연산면 소재 ‘장호진 딸기모찌·찰고구마빵’의 장호진 대표는 “딸기축제를 통해 받은 성원을 지역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싶었다”며“아이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화지시장 소재 ‘오모찌’의 오설하 대표는 “많은 방문객
충남 논산시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연매출 3억원 이하의 논산시 소재 소상공인 중 노란우산 공제에 신규 가입한 사업자다. 공제 부금을 납입할 경우 매월 3만원의 장려금을 적립해 주는 것으로 최대 12개월간 총 36만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장려금은 노란우산 공제 가입 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 노란우산 공제는 소상공인의 폐업이나 노령 등에 대비해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적 공제 제도로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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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P 310W 대응 수랭 쿨러 ‘마이크로닉스 아이스락 CL·EL’
프로세서의 소비 전력이 증가함에 따라 수랭 쿨러 시장의 기술적 과제는 단순한 냉각 성능을 넘어, 하우징 내부의 시각적 지능화와 조립 과정의 간소화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케이스 내부 전력선 정돈과 시스템 상태를 외부 소프트웨어 없이 즉각 확인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가 거세다.한미마이크로닉스는 360mm 규격의 고효율 냉각 인프라에 독자적인 디지털 요소를 결합한 신규 수랭 쿨러 제품인 아이스락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아이스락 시리즈는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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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예술과 감성 잇는 ‘미래형 수업디자인’가동
도내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 대상, 예술교육 과정 직무 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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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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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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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신규 외식업소‘대구로’등록 지원…공공배달로 판로 확대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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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전 돌입
김영환 충북지사가 30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지사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 친후 ‘더 강한 충북을 만드는 대한민국 도지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도지사 직무는 정지되며,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8기 4년 동안 충북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면서 수많은 지표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완성’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갈 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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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사회복지사협회,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6대 복지정책' 제안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맞아 제주의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6대 핵심 정책’을 각 정당 도지사 후보자들에게 제안했다.협회는 "2026년 제주 복지 예산이 2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통합 돌봄 생태계 조성이 시급한 시점에서 행정 중심의 복지를 탈피해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와 민관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6대 핵심 정책 의제로는 △사회복지 전문가의 도정 임용 확대 △국립 사회복지사 연수원 제주 유치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독립 설치, 운영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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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충북지역본부, 농촌지역 일손돕기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30일 청주시 강내면 다락리 소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행복충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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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 '2026 근로의욕증진대회' 개최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는30일 자활근로사업 참여 주민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근로의욕증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함께 가는 길, 자활 한바탕’을 슬로건으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약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상호 교류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나섰다.이날 일정은 제주시 국립제주박물관 관람으로 시작해, 오후에는 난타 공연 관람으로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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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4.3언론상 수상작 선정...KBS '커밍 홈' '경계인미츠키' 대상
제주4.3평화재단, 한국기자협회, 제주언론학회가 공동주최한 제3회 4․3언론상 수상작이 선정됐다.제3회 4․3언론상 심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거쳐 ▲대상: KBS제주 세대전승 다큐멘터리 , ▲본상 △방송.영상: 제주MBC 다큐멘터리 △신문.출판: 제주CBS ‘4.3추가진상조사 논란 단독 연속보도’ ▲신인상: 제주대신문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