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와 크리에이터의 SNS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3일 제주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SNS 활성화를 통한 브랜딩 & 수익화 전략’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마케팅 전문가 김민욱 딱쉬운마케팅 대표는 도내 관광사업체와 도내·외 크리에이터 등 약 30명을 대상으로 SNS 운영에 필요한 실전 전략을 교육했다.SNS 계정 도달율 최적화 및 알고리즘 활용법, 관광 브랜딩을 위한 타깃 고객 전환 콘텐츠 제작,실전 계정 성장을 위한 퍼포먼스 마케팅 실무 등을 다뤘다. 강동훈 회장은 “이번 교육
정부가 만 14세 미만 청소년들의 SNS 가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과몰입 현상을 예방하고 나선 가운데 이를 위한 공론화가 추진될 전망이다. SNS 사용 주체인 청소년들은 반대, 학부모들은 찬성 입장을 보이며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청소년의
화순군은 21일 화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기 화순군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군민이 직접 화순의 이야기를 전하는 군민 참여형 홍보시대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발대식에는 제1기 화순군 SNS 홍보단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운영 계획과 활동 안내,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화순군 SNS 홍보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15명을 선발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오는 12월 31까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8월 11일 ‘코레일 대구본부 SNS 철도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구본부 공식 SNS 채널을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운영하기 위해 선발된 5명의 철도 크루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지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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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여름방학 특별교육 프로그램 〈예술로, 방학생활! - 여름, 밤〉과 연계한 SNS 참여 이벤트를 7월 25일부터 8
의령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고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책개발 자유토론 ‘SNS’를
김만식 기자 = 천안도시공사가 5일 제6기 대학생 SNS 서포터즈를 위촉하고 온라인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공사는 정부의 AI 활용 정책에 발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31일 동대문구청에서 제5기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동대문구의 다양한 현장을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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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대응"...밀양 농어촌공사는 '뒷북'·밀양시는 '긴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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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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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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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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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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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도산이 꿈꾼 ‘유정한 사회’, 그리고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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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를 방문해 그레고리 힐 총장과 제임스 박 대외협력실장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2014년 인천에서 문을 연 이 대학의 본교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있다. 그런데 솔트레이크시티와 한국 사이에는 대학보다 훨씬 오래된 인연이 하나 있다. 도산 안창호다.도산 관련 전기와 연구자료에는 그가 미국 체류 중 장리욱과 함께 솔트레이크시티를 방문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도산은 미국 여러 지역을 다니며 도시와 마을의 구조, 가로수와 도로 배치, 주택의 형태와 건축재료까지 관심 있게 관찰했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접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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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징계', 장동혁 대표가 '오해'를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전두환 찬양' 단체, '뉴라이트 인사'들과 함께 지난 13일 개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의 포럼을 두고 벌어진 일은, '장동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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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소비지표 부진·유가 상승 겹쳐 소폭 하락…나스닥 0.28%↓
14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7월 소매판매 부진과 국제유가 상승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7.58포인트 내린 5만3732.41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하락폭은 0.2~0.3%대에 그쳐 급락으로 보기는 어렵고, 주간 기준으로는 S&P500과 나스닥 모두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날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3.23포인트 내린 7785.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86포인트 하락한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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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최혁진 의원, 선제 방제 강화해야
무소속 최혁진 국회의원이 원주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 의원은 최근 북부지방산림청을 찾아 원주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상황과 방제 대책을 점검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예찰과 선제적 방제를 주문했다.최근 원주 곳곳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말라 죽은 나무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시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피해 확산에 대한 걱정과 함께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소나무재선충병은 일단 확산되면 피해를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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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평화와 통일, 함께 걸어야 완성"…남북국회회담 제안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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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이 14일 오후 임진각에서 열린 '2026 통일걷기 – 평화로 이어온 10년, 함께 걸어갈 통일의 길' 해단식에 참석해 고성에서 임진각까지 14일간의 여정을 완주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조 의장은 이 자리에서 평화와 통일을 향한 상호 신뢰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서 제안한 남북국회회담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속적 노력을 재확인했다.조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평화와 통일도 걷기와 마찬가지로 함께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평화와 통일은 어느 한쪽의 의지만으로 이룰 수 없는 만큼 서로 보조를 맞추고 신뢰를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