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만수동 민달팽이사회적협동조합은 발달장애인 가족들과 자원봉사자 등 12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휴식지원사업 일환으로 ‘긴가민가’민달팽이 가족캠프를 진행했다.지난 5월 전주·임실, 6월 충주에 이어 이번달에는 나주로 다녀왔다. 임실 치즈만들기 체험과 전주 한옥마을 관람, 충주 내포긴들마을 농촌체험, 충주호 유람선 탑승, 나주 숲체원, 방울토마토농장 체험 등 각 지역 관광지 관람과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캠프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A양은 “우유로 치즈를 직접 만들어서 좋았어요.”라고 표현하며 가장 인상
고령군은 지난 7월 5일 전북 임실 필봉농악전수관에서 우곡면 봉산리에 전승되어 온 새가지농악의 보존과 전수를 위한 ‘2026 새가지농악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8개 읍·면의 풍물단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 우곡면 풍물단은 최천조 단장을 중심으로 30여명의 단원들이 참여해 새가지농악 시연을 펼쳤고, 참여자들은 고령의 대
전북 임실군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득수 군수는 지난 3일 임실읍 상성어머니경로당과 오수면 후리경로당, 양계·양돈농가를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축산농가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임실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이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 차기 도당위원장 선거가 허남주 전 전북도의원과 강병무 남원·임실·순창·장수 당원협의회 위원장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국민의힘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도당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허남주 후보와 강병무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실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당부터 변화와 쇄신에
국내 유일의 치즈 테마 축제인 '2026 임실N치즈축제'가 축제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전북 임실군은 지난 4일 한득수 군수 주재로 축제 제전위원회와 관계기관, 대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축제는 '치즈, 행복을 늘리다! 세상을 잇다!'를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지난달 29일 전북 임실군 성수면의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병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올해 벼 도열병은 평년보다 10일가량 늦은 7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첫 발생이 확인된 이후 현재 경남북, 전남, 강원 등 전국적으로 3783ha에 걸쳐 발생함에 따라 이삭패기 전 선제적 예방과 발생 초기 신속한 방제를 통해 이삭도열병으로의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임실 지역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국립 인천대학교 정책대학원이 오는 9월 개강하는 2026학년도 ‘미래전략 및 라이프 디자인 최고위 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삶, 자산, 경영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리더들을 위해 마련된 최고의 커뮤니티로,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육 커리큘럼은 6대 핵심 테마로 구성됐다.지원 자격은 국가기관 및 공공단체 고위공직자, 국회 및 지방의회 의원, 정부투자기관 임직원, 기업체․자영업 대표 및
CJ ENM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올해 2분기 흑자 전환했다.6일 CJ ENM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 따르면 티빙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140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지난해 2분기 240억원 적자에서 올해 6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CJ ENM은 KBO 시즌 성과와 오리지널 콘텐츠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유미의 세포들3' 흥행에 따라 구독자와 월간활성이용자수가 늘면서 구독 및 광고 매출이 함께 성장했다고 설명했다.다만 3분기에는 광고 비수기와 콘텐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산업 확대로 전기설비 검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기안전공사가 검사체계 혁신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전력수요 증가에 맞춘 적기 검사와 검사 절차 개선을 통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안전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6일 전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국민안전점검회의’를 열고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충전설비 확대에 따른 검사 수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신속한 검사체계 구축과 운영, 검사원 역량 강화 등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검사
고물가 장기화 속에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실속형 소비를 지향하는 사전예약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유통업계가 가격 부담을 낮춘 실속형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조기 수요 잡기에 나선 양상이다.농협경제지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9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 행사'를 전격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가계 소비 경향을 반영해 5만 원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대폭 확충하고 총 390여 종의 다채로운 품목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농협의 이번
인천대학교는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대가 주관한 국제 수자원 교육·연구 협력 프로그램 ‘HydroAsia 2026’이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한 HydroAsia는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홍수와 도시침수 등 아시아 지역의 심각한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수자원 전문가와 대학원생들이 모여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국제 교육 협력 프로그램이다.지난달 29일까지 7일간 열린 HydroAsia 2026에는 인천대, 강원대, 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