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의회는 22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열흘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회기 중 행정재무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동 명칭 및 구역획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했다.미래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해 5건은 원안가결하고, ‘서울특별시 강서구 노인성 질병자 물품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는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인 21일 마곡에 위치한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입주기업의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창업 지원 정책 전반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김민석 미래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양진석 부위원장, 최세진 위원, 오용석 위원, 이홍영 위원이 참석해 구청 관계자로부터 창업허브센터 운영 현황과 입주기업 지원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입주기업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기업별 사업 내용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서구 창업
부산 강서구는 오는 10월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 부산청이 강서구 명지동에 들어설 예정인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강서구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서울 본청과 함께 부산·광주·대구·대전·수원 등 전국 5개 지방청 체제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부산청은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퍼스트월드브라이튼 건물을 임대해 사용할 예정이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관할하게 된다.부산청에는 최소 수백 명 규모의 조직이 상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범죄수사청은 오는 7~8월 예비비 확보와 함께 사무공간 조성,
부산 강서구 보건소는 7월 20일부터 관내 분만 의료기관인 웰하이여성아동병원의 산부인과 진료 시간을 대폭 확대하고, 모든 산모를 대상으로 한 24시간 응급분만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강서구 보건소는 최근 갑을녹산병원 응급실 운영 종료에 따라 관내 보건의료 인프라 및 주민들의 진료 접근성에 깊은 관심을 두고 의료기관별 운영 상황을 세심히 점검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내 핵심 분만 의료기관인 웰하이여성아동병원의 진료 시간 확대와 24시간 응급분만 전면 개방은 지역 임산부들의 진료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의
서울 강서구는 지난 21일 구청에서 귀뚜라미그룹과 함께 ‘강서구=귀뚜라미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학업 장려를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귀뚜라미 문화재단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1985년부터 41년째 장학 사업을 지속해 왔다. 특히 강서구에는 지난해 1억 원에 더해 올해도 1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2년 연속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수여식에는 정헌재 부구청장과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을 비롯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등학생, 대학
부산 강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9일과 16일, 북부권 및 남부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복지 홍보 콘텐츠 제작' 위원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78명의 위원이 참여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복지 홍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복지정보와 협의체 활동을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
금강주택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일원에서 신규 주거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서부산권 주거시장에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강주택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6BL에 '금강펜테리움'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국가시범도시 내에 위치한 곳으로, 향후 스마트시티 기반 생활 인프라와 주변 개발 흐름에 따른 주거 여건 변화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꼽힌다.사업은 전 세대 전용 59㎡ 단일 면적, 총 358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구조, 드레스룸 및 팬트리 설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세종시의회가 28일 역대 의장을 초청해 지역현안과 의정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이 간담회는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선배 의장들의 의정 경험과지혜를 공유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과 의회 발전 방안 등 주요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는 유환준 초대 의장을 비롯해, 고준일, 서금택, 상병헌, 이순열, 임채성 등 역대 의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대 의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세종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조상호 세종시장이 최근 여당 대표 후보자 전원의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약속과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 가동을 예로 들며 연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론이 성숙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조 시장은 28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올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최근 민주당 대표 경선에 나선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의원 등 3명의 후보가 모두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약속하는 등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의회를 실현하고,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제10대 전반기 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 취임 소감먼저 저를 제10대 영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아울러 영주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과 기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의장이라는 자리는 개인의 영예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뜻을 받들고 의회를 책임 있게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소명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 제10대 영주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