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제75대 경찰서장에 김종규 총경이 취임했다.부산 출신의 김 신임 서장은 경찰대 8기로 1992년 경위 공채를 통해 경찰에 입직했고, 부산청 기장
부산항건설사무소는 ‘26년 하반기 공사 착공 예정인 “다대포항 정비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1월 13일 다대포 어촌계사무실 등에서 부산시수협, 다대어촌계, 상인회 등 이해관계자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소형선부두 725m, 부잔교 2기, 준설 1식 등/ 495억원/ ’23.4. ~ ‘32.3.다대포항은 1974년 기본시설 완공 이후 일부 시설을 보수 및 보강하여 기능을 유지했으나 현재까지 어항시설 재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아 시설이 노후화되고 배후부지가 협소하여 어항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국세청은 1월 16일자로 6급이하 국세공무원 1만5명에 대한 정기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의 이번 직원 정기인사 규모는 6급이하 전체 현원의 52.7%를 차지한다. 지난해 1만122명에 비해 117명 줄어든 규모다.소속별로 보면, 국세청 본청 등 전보인원은 242명, 지방청은 932명. 세무서는 8831명이다.지방청별로는 ▲서울청 2226명 ▲중부청 1613명 ▲부산청 1403명 ▲인천청 1068명 ▲대전청 880명 ▲대구청 848명 ▲광주청 793명이다.국세청은 이번 직원 정기 전보인
국세청이 최근 5년간 대부업자 2025명을 세무조사해 총 2849억원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서울국세청이 세무조사 후 부과세액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부과세액의 50.2% 비중이다.다음으로 부산청 13.4%, 중부청 12.4%, 광주청 6.8%, 인천청 6.6%, 대전청 5.3%, 대구청 5.27% 순이다.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대부업자 2025명을 세무조사해 2849억원을 부과했는데, 서울국세청이 460명 세무조사를 벌여 1429억원을 부과, 지방국세청 중 1위를 차지했다.부산
부산지방국세청이 조사지원 분야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 1명을 채용한다. 채용직급은 일반임기제공무원 6급이며, 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다. 향후 국세청 직제 관련 법령이 개정되어 당해 직위의 존속기한이 연장되는 경우에 근무실적이 우수한 자는 연장이 가능하다.부산국세청은 5일 홈페이지에 이같은 내용의 일반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을 공고했다. 채용되면 부산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에서 조사쟁점 사전검토 및 조세불복 수행, 각종 법률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변호사로서 조세·회계·법률분야 근무 경력이 있거나 세무사 또는
부산경찰청은 지난 16일 경찰청에서 열린 제1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부산청 주요 사례 2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순경 김씨 등 6명은 작년 12월 무응답 112신고에 위험 상황임을 직감하고 기지를 발휘해 “경찰관의 질문에 다이얼을 맞으면 2번, 아니면 1번을 눌러달라”고 안내한 뒤 범행 장소를 특정, 신속 출동해 성폭력 피의자를 검거한 사례로 5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또 동래경찰서 내성지구대 경사 윤00는 피싱범에 속아 경찰관을 믿지 못하는 피해자에게 현장 체크리스트와 휴
경찰이 지난해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재수사에 나선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이다.최근 정부가 해당 사건을 ‘테러’로 지정함에 따라 경찰은 별도의 전담 조직을 꾸리고, 수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초동 수사를 맡았던 부산경찰청을 지휘·보고 체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5일 “오는 26일부터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TF는 2개 수사대 45명 규모로 꾸려졌으며,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이 단장을 맡는다. 사무실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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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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