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다.새 디자인은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금지 문구와 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없는 품목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기했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글자 위주로 구성돼 분리배출 방법 전달에 한계가 있었으나, 누구나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문자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이에 구는 개선된 디자인이 생활폐기물 혼합배출을 예방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바뀐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앞으로 정책보고서를 작성할 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민 친화형 언어’를 사용한다.수원시는 그동안 보고서를 쓸 때 관행적으로
충북 진천군은 연간 지방세 납부 일정을 군민들이 쉽게 확인하고 챙길 수 있도록 ‘지방세 납부 일정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한다. 안내 포스터에는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정기분 주요 세목의 납부 기간이 알기 쉽게 표기돼 있다. 군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납부 일정을 인지할 수 있도록 군청사 게시판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안내문을 부착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등 SNS 채널을 통해서도 관련 정
  충북 괴산군은 기후위기 재난대응교육 강화 사업으로 환경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동영상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일회용품 줄이기, 에너지 절약 행동요령, 불법소각과 투기 사례, 미세먼지 대응 건강수칙 등의 소재를 쉽게 설명하는 내용이다. 군은 새로 제작한 영상자료를 활용해 다양한 환경교육을 할 계획이다. 김주석 환경과장은 “환경교육은 군민 실천과 참여가 핵심”이라며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동영상 교육자료로 생활 속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
교차로 사고, 주차장 내 사고, 같은 방향 진행차량 간의 사고 등 여러 환경에서의 자동차사고 발생시 상황별로 과실비율과 기준을 손해보험협회 정보포털을 통해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손해보험협회는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정보 접근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사고 과실비율정보포털'을 전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복잡하고 어려운 과실비율 도표를 소비자가 보다 직관적이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대대적으로 시스템을 개편했다.사고 상황에 맞는 과실 비율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직장인 A씨는 주위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겨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구성원의 실수를 탓하기보다 해결책을 함께 찾는다. 중간관리자이지만 많은 직원들이 그를 신뢰하며 자발적으로 따르고, 특별한 보상을 약속하거나 강하게 지시하지 않아도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수행한다. 반면 B씨는 감정 기복이 심하고 쉽게 화를 낸다. 직원들은 지시받은 일은 하지만 그 이상은 하지 않는다. 의무감은 있지만 신뢰와 존경은 부족하다.사회심리학자 프렌치와 레이븐은 권력의 원천을 다섯 가지로 구분했다. 그 가운데 A씨가 가진 힘은 직
영국 정부가 원치 않는 구독과 허위 할인 관행을 겨냥한 소비자 보호 정책을 앞당겨 시행한다. 10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앤디 버넘 영국 총리는 당초 내년 봄으로 예정됐던 새 규정을 1월부터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새해에 구독을 새로 시작하거나 기존 구독을 정리하는 소비자가 많은 시점에 맞추겠다는 취지다.핵심은 구독 해지를 가입만큼 쉽게 만드는 것이다. 기업은 무료 체험이나 할인 체험 종료 전, 12개월 이상 장기 계약의 자동 갱신 전에 소비자에게 미리 알림을 보
금천구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세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지방세 세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홈페이지와 현수막 중심의 홍보에서 벗어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지방세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현장 중심의 세정홍보이다.교육에서는 정기분 재산세를 비롯해 주민세, 자동차세의 납부시기, 납부방법, 전자송달·자동이체 신청 혜택 등을 안내하고, 납부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지 않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에 초점을 맞춘다.또한 스마트폰으로 서울시 지방세 앱
카카오가 누구나 쉽게 광고를 운영할 수 있는 '쉬운광고' 플랫폼의 신규 상품 '우리채널 알리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쉬운광고'는 카카오가 지난해 6월 중소사업자를 대상으로 출시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별도의 전문 광고 대행사 없이도 사업자가 직접 쉽게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카카오는 첫 상품이었던 '우리매장 알리기'에 이어, 이번에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고객 소통을 돕는 '우리채널 알리기'를 새롭게 추가하며 상품 라인업을 넓혔다.이번에 선보인 '우리채널 알리기'
부산 남구는 구민들이 생애주기별 인구정책과 지원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남구 인구정책 안내서」를 제작해 남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남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생애주기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온라인 안내서이다.안내서는 ▲임신·출산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전 세대 등 총 6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상세히 수록해 구민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게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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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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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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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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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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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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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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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반대로 본회의 무산...윤종오 “정략적 발목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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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가 13일 국민의힘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 개의가 무산되며 이를 ‘정략적 발목잡기’로 규정하고 다음 주 즉각적인 본회의 개최와 민생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주택 공급 확대를 주장하면서 정작 관련 법안 처리를 가로막는 여당의 행태는 지극히 정략적”이라며 “본회의 자체를 걸어 잠그는 것은 국회의 직무를 가로막는 행위이자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견이 있다면 본회의 표결을 통해 국민의 판단을 받으면 된다”고 지적하며 “국회의 파행으로 인한 피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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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버스, 경찰 초청 안전운행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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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버스는 13일 울산 북구 명촌차고지 2층 교육장에서 울산경찰청 조성래 경감을 초청해 차내 안전사고 유형 및 안전운행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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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구조히어로 7명, 광복 81주년 '해양주권·안전 수호'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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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민의 생명을 구한 ‘구조히어로’들과 함께 해양주권과 해양안전 수호 의지를 다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4일, 올해 실제 구조 현장에서 활약한 구조히어로 7명을 초청해 주요 구조사례를 되짚고, 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난 73년간 동해바다를 지켜온 동해해경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구조 현장에서 헌신해 온 해양경찰관들의 활약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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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비트코인 6만달러대 저항은 투기 세력 탓"
비트코인이 6만8700달러 부근에서 상단 돌파에 번번이 실패하는 배경으로 최근 매수자의 본전 매도 압력이 지목됐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6개월 안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단기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가 핵심 저항선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글래스노드는 단기 보유자들이 현재 전체 기준 약 7.2% 손실 상태라고 밝혔다. 이들의 실현가격, 즉 평균 원가는 6만8700달러로 집계됐다. 현물 가격은 6만3000달러인 중간 실현가격 위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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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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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