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를 맞아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광양의 전통 건강 음식인 ‘광양 동치미’를 알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양 대전환 3대 전략'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한 '통합시대 광양 대전환 선언문'을 통해 "오는 7월 1일 인구 320만, GRDP 150조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정책 우선순위, 통합 예산 배분 권력, 공공기관과 행정기능은 광주로 집중되고, 광양은 '기존
이충재 전남 광양시장 예비 후보는 5일 "광양의 산업과 물류 혁신을 통해 '진짜 광양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광양 대전환을 위해 말보다 행동, 결과로 책임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신을 △중앙과 대타협을 이끌어 낸 진짜 민주당 △바닥부터 올라온 진짜 노동자 △자영업
박성현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책임 보육·교육과 도시 생활 인프라 개선으로 광양 거주 자부심을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3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머무르는 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한 정주환경 정책을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도시는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공간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고, 좋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광양의 미래 10년을 바꾸는 경제 대전환을 통해 광양 시민의 확실한 먹거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광양시청 열린홍보방에서 경제분야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끈 자랑스러운 도시 광양이 지금 위기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철강 산업의 침체, 항만 물동량 정체,
봄의 시작을 알리는 25회 광양매화축제가 지난 13일 개막한 매화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열흘간 광양시 다압면 일원에서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의회 주종섭 의원은 3월 12일 열린 제39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제6호점인 광양미래 공공산후조리원이 3월 3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광양시는 이날
전남 광양시가 철강 중심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인공지능과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전남 동부권 산업 구조
배우 이원종이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성현 예비후보 측은 27일 "대중적 신뢰와 폭넓은 인지도를 갖춘 배우 이원종이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원종 후원회장은 "박성현 후보가 제시한 광양 발전 정책과 비전에 깊이 공감한다"며 "결단력과 소통력, 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판단해 후원회장직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군, 산불 위기경보 ‘경계’ 격상.
충남 홍성군은 지난 26일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대응태세를 ‘경계’ 수준으로 격상하고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소속 공무원의 6분의 1 이상을 배치·대기시키는 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에 감시 인력을 증원하고 입산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분담 읍·면 담당지역 순찰 및 단속활동을 주 2회 이상 실시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흥해 폐기물 재활용 공장 화재…폐합성수지 300여t 소실
포항의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나 폐합성수지 300여t 을 태우고 2시 25분만에 진화됐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4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장리 인근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9 991㎡)와 폐합성수지 300여t , 파쇄기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상도민회의 "제주도, 국토교통부에 제2공항 주민투표 요구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0일 제주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 '도민 스스로 판단해달라'고 발언한 가운데, 반대 단체가 주민투표를 실시하라고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제주제2공항 비상도민회의는 31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도 도민결정권을 인정한 것"이라며 "제주도는 즉각 국토교통부에 주민 투표를 요구하라"고 촉구했다.비상도민회의는 "어제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제2공항에 대한 찬성·반대 및 유보 의견을 묻고 찬반이 엇비슷하지만 반대 의견이 조금 더 많은 것 같다며, 도민들이 스스로 판단해 달라고 당부했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윤영號' KT 출범 … "2500억 자사주 매입"
KT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과 배당 확정 등 주주환원 정책도 재확인했다.31일 KT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한 총 9개 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박 대표는 1992년 한국통신에 입사해 약 30년간 근무한 ICT 전문가로, 기업사업부문장과 미래사업개발단장, 컨버전스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기업사업부문장 재임 당시 B2B 사업 확대를 주도한 인물로 평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군, 결혼이민자 고국 방문 지원한다
충남 홍성군은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장기간 모국의 가족을 만나지 못한 결혼이민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결혼이민자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 강화는 물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이전 결혼하고 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중 2022년 12월 말 이후 3년 이상 고국 방문 경험이 없었던 가정으로, 총 5가정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