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오는 11일 영북면을 시작으로 ‘2026년 공감·소통간담회’에서 도출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읍면동별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지난
포천시는 오는 11일 영북면을 시작으로 ‘2026년 공감·소통간담회’에서 도출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읍면동별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포천시는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은 총 252건의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2월 한 달간 현장 점검과 부서 검토를 통해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현재까지 건의사항 처리 현황은 △즉시 해결 완료 20건 △적극 추진 중 166건 △장기 검토 33건 △관계기관 건의 1
호남권 최초 여성 광역의회 의장을 지낸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이 20년 의정 활동을 기록한 저서 '국주영은의 공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일 전주대학교 하림미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주영은 의원을 비롯해 이원택 국회의원, 김관영 전북도지사, 최영일 순창군수, 남관우 전주시의장,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
충북 진천교육지원청은 9일 진천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윤건영 도교육감과 진천교육지원청 7∼9급 일반직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MZ세대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교육감과 MZ세대, 진솔톡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던지는 가감 없는 질문에 교육감이 즉석에서 답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윤건영 교육감은 “격식을 내려놓고 소통한 결과 우리 충북교육을 변화시킬 청년 주역들의 혁신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9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과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소통·공감 중심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행동강령 준수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교육하였다.영덕교육지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9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교육지원청 직원과 신규·승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소통·공감 중심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행동강령 준수와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교육하였다.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초·중·고 교장 및 행정실장, 직원 및 신규·승진자 대상으로 청렴 공직문화 조성과 반부패·청렴 정책 이해,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공정한 직무수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통·공감 중심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히,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교육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가치이자 책무이며 교육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학교와
영암군이 주민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찾아 의견 수렴의 밀도를 더하고, 주민과 함께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달 25일부터 11개 읍·면을 돌며 ‘2026년 혁신 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는 영암군은, 4일 시종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시종면민과 대화에 나섰다. 다양한 시종면민의 의견 수렴 과정에서 눈길을 끌었던 사안은, ‘시종·도포권역 파크골프장 조성’이었다. 시종면민의 여가 활성화를 위해 시종면과 도포면 권역을 아우르는 파크골프장을 조성해달라는 의견이었다.주민과의 대화를 마친 우승희 영암군수
중부뉴스통신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관내 중학교 30개교 약4,792명을 대상으로 학생참여형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인 ‘2026.
중부뉴스통신 = 시흥도시공사는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시흥시지회와 협력해 시각장애인과의 소통 장벽을 낮추고, 장애인 권리 보장 및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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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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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초보교실 운영...선착순 10명 접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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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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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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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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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의약진흥원, 4월 3일까지 전국 원외탕전실 대상 ‘조제 한약 품질 모니터링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국민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공공기관이 한약 조제 환경의 현미경 감시에 나섰다. 29일 한국한의약진흥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함께 다음 달 3일까지 전국 원외탕전실을 대상으로 ‘조제 한약 품질 모니터링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조제 한약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한방 의료기관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올해 사업의 핵심은 모니터링 대상의 확장이다. 기존 탕약과 환약에 더해 최근 수요가 급증한 연조엑스까지 검사 대상에 포함했다. 한의약진흥원 품질인증센터에서 잔류농약, 중금속, 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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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직원 아이디어로 AI 활용 일하는 방식 바꾼다
포스코이앤씨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구성원들의 실제 업무 방식을 바꾸기 위한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포스코그룹이 추진 중인 AX 전략과 맞닿아 있다. 포스코그룹은 AI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보고, 업무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보수적인 건설업의 틀을 깨고 AI 전문가 집단이 아닌 전 구성원이 AI업무 전반을 스스로 학습해 능동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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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 고준위 방폐물 기술 경쟁력 강화
원자력환경공단이 한국암반공학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국제협력을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심층처분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암반공학회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의 암반공학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준위 방폐물 심층 처분시설 구축에 필수적인 암반 특성 분석과 지하공간 활용 기술을 공동으로 고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처분시설 설계·건설·운영 및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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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OCI홀딩스 사장, 부회장 승진… 첨단 소재 중심 개편
김유신 OCI홀딩스 사장이 부회장으로 전격 승진했다. OCI홀딩스는 첨단 소재 중심의 미래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오는 4월 1일 자로 사장단 인사 및 조직 개편을 지난 27일 단행했다. 29일 OCI에 따르면 이번 인사로 김유신 OCI홀딩스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이수미 OCI홀딩스 대표 부사장은 OCI홀딩스 최고운영책임자 대표와 OCI 경영관리본부장을 겸임하게 된다. 김택중 전 OCI홀딩스 대표는 OCI홀딩스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조직 개편은 OCI사업회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기존 정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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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지상군 '드루와'? "미군 도착 기다리고 있다. 불태워 버릴 것" 항전 의지
미 해병31원정대가 중동에 도착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지상군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착하면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