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제철소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항제철소는 지난 6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박남식 포항제철소장과 임직원이 참여한 ‘제철소장과 함께하는 비전 토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제철소장을 비롯해 2030세대부터 4050세대
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화재 이후 심리적 피로가 누적된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방송인 김제동을 초청한 토크 콘서트를 열고 마음 회복과 조직 결속 다지기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17일 오후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위로, 회복 그리고 새로운 기대'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재 이후
시목문학회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문학 교류 프로그램인 ‘2026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시 토크’를 3월부터 격월로 진행한다. 행사는 격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2~4시까지 2시간 가량 울산남구문화원 옆 카페 ‘온’에서 열린다. 우선 이달 17일에는 황지형 시인이 강연자로 나서 저자의 시집 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임성화 시목문학회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민과의 시 토크를 시도하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남구문화원 인근이라는 접근성 좋은 장소에서 진행돼 시민들이 편하
순천시는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운영한 ‘순천 릴레이 토크 콘서트’와 ‘순천만 치유·탐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2월 28일 흑두루미의 날을 맞아 흑두루미의 첫 관찰 30주년과 람사르협약 가입 20주년을 기념하여,‘30년의 생명, 20년의 약속_순천만이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마련됐다.핵심 프로그램인 ‘순천 릴레이 토크 콘서트’는 2월 27일, 원도심에서 순천만습지로 이어지는 생태경제축 위에서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맛 분야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와 철학 분야 박구용 철학
중부뉴스통신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TOP16이 무대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제대로 망가진다.오는 3월 12일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지난 6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박남식소장과 직원이 직접 소통하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제철소장과 함께하는 비전Talk’ 행사를 가졌다.포항제철소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한 이번 행사는 제철소장과 2030~4050세대까지 4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현장에 참여
충북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특별기획전 ‘한 ‧ 중 ‧ 일 국제목판화전 NOW in NATURE & HISTORY’ 이 12일 개막했다.이번 국제목판화전은 오는 6월 18일까지 생거판화미술관 전시동과 주철장전수교육관 전시실에서 열린다.행사는 식전 가야금 독주 공연을 시작으로 참여 작가 소개와 서예가 여태명의 서예 퍼포먼스, 개막 세리머니 등으로 진행됐다.개막식 이후에는 이번 전시를 공동 기획한 김진하 기획자와 중국·일본 작가들이 참여한 ‘해외 아티스트 토크’가 주철장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됐다.이번 기획전은 3국을 대표하는
탄소중립달성 가속을 위한 기후테크 연합이 조성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4일 마포디캠프에서 기후테크업 육성을 위한 정부-공공기관-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인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알렸다. 출범식에는 주요 기후테크 혁신기업을 비롯해 관련 공공기관과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여,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기후테크 산업의 미래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0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6년 봄을 맞이한 기획공연 ‘응답하라 군포 1980’s : 우리가 청춘이었던 그 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브랜드 기획공연 ‘시민공감 토크 콘서트’를 확장한 무대로, 음악이라는 가장 보편적인 기억의 매개체를 통해 시민 각자의 청춘을 무대 위로 소환하는 참여형 콘서트다.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명곡들과 관객의 청춘, 추억을 연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하여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민적 사랑을 받은
토크 중심 제어가 가능한 복합유성 감속기 원천기술을 보유한 디알드라이브와 인공지능 기반 로봇 시스템 통합 전문 바질컴퍼니가 손잡고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인 전략적 구동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선다.양사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차세대 액추에이터 및 감속기 구동부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알드라이브가 축적해 온 독자적인 고정밀 감속기 설계 역량에 바질컴퍼니의 AI 기반 제어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로봇 제조사들이 요구하는 고성능 구동 모듈의 국산화 및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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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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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해 살림살이 4억4천만원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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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세 빗장 풀린 미국산 만다린 "서울 시장에 나왔다"
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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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숙박업 알면서 임대, 취득세 감면 취소....“추징 정당”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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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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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에서 술탄의 궁정까지…세상이 가두지 못한 여자 메리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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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People] "이동 중엔 '유튜브 뮤직'으로 영감 충전"... 올라운더 배우 '강다민'
어느덧 춘 3월이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비단 꽃만이 아닌 듯하다. 촬영 내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던 배우 강다민의 이야기다.흔히 말하는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를 마주하니,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함을 노래한 J팝처럼, 아이돌에서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행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강다민이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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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안정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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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에 글을 올려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라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