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이 “사는 곳을 이해할 때 도시는 미래가 된다”며 ‘우리, 군포 살아요’라는 제목의 자서전으로 군포와 군포시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하 시장은 31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의 삶과 도시의 방향 이야기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북 토크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학교시설 공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청렴한 공사 감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교육장과 함께하는 공사 현장 점검 및 청렴 공감 토크’를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삼랑진초, 상남초, 밀양여중 등 관내 10개 교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였다.특히 1월 29일에는 밀양여자중학교 천장교체공사 현장에서 시공사 및 학교 관계자가 참여하
충북 진천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명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온누리관 지승동홀에서 ‘진천을 말하다, 진천을 설계하다’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설계형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의 핵심은 김 부의장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만남이다.김 부의장은 ‘진천의 설계자’라는 콘셉트 아래, 진천이 직면한 현안을 정밀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3대 핵심 기둥’ 정책을 프레젠테이션할 계획이다.함께 무대에 오르는 김 전
‘미용 봉사 및 청춘 토크 콘서트’지난 26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에서 발달장애인과 시설종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신체장애인복지회 남동구지부와 그라시아스합창단 공동 주최로 펼쳐졌다.‘2026 지역사회 문화복지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음악, 패션, 예술 전반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 지드래곤과 협업해 ‘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모델은 전 세계 188대 한정, 그중 한국에는 100대만 출시하는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베오플레이 H100 지드래곤 에디션은 뱅앤올룹슨 10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시리즈 중 하나로, 하이엔드 사운드와 예술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조선 특수 블록 제조 기업 메디콕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 대비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메디콕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81억6096만1888원, 영업손실 57억908만7797원을 기록했다. 전년 매출액 306억1117만3608원, 영업손실 100억4578만4844원과 비교해 매출액은 8.0%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43.2% 개선됐다.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
의약품 유통 플랫폼 기업 블루엠텍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늘고 영업손실 규모는 줄었다고 9일 공시했다.블루엠텍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57억4457만9333원으로, 2024년 1332억8617만5797원 대비 39.3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억7882만6827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68억9586만4010원에서 감소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46억7510만7402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48억207만9400원 대비 2.64% 줄었다. 회사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장비 업체 제이스텍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손실 확대를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제이스텍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06억6100만5588원으로, 2024년 636억3296만537원 대비 5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236억6575만2868원으로 집계됐고, 전년 영업손실 57억8317만4958원 대비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253억8684만142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61억7352만9415원 대비 311% 감
반도체 소재 기업 램테크놀러지는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손실이 56억1546만6115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램테크놀러지의 2025년 매출액은 426억8229만3992원으로, 2024년 445억133만7692원 대비 4.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억5446만4956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16억5288만7365원과 비교해 42.3% 개선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56억1546만611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5억5680만1309원 대비 119.6%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