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항공사 CEO들과 함께 항공안전 점검에 나섰다. 항공사들은 안전인력 확충과 안전투자를 늘리고, 정부는 항공안전감독관을 확대하고 취약현장 중심 감독을 강화해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3월 20일 오후 한국공항공사에서 12개 항공사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프레미아, 에어로케이, 파라타항공, 에어제타 12개사 항공사 CEO
중부뉴스통신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3월 4일 대구대공원 및 수성알파시티 지식기반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에서 해빙기 대비 CEO 주관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고용노동부 청주지청과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지난달 31일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에서 전문건설업체 대표자를 대상으로 ‘전문건설업 CEO 안전보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제공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최근 대구대공원과 수성알파시티 지식기반산업단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정명섭 사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CEO 주관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토사 붕괴와 지반 침하 등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어제 서울 동작구 소재 전문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차세대 CEO 과정 제2기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제2기 교육생과 윤학수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차세대 CEO 과정은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지난해 개설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건설 산업의 미래 100년을 이끌 차세대 경영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제2기 교육생들은 김희국 전 국회의원의 입학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경제전망 ▲경영·마케팅 혁신전략
서울본부세관이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관세행정 제도 안내에 나서며 기업의 관세 리스크 예방과 수출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서울본부세관은 3월 12일 원주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열린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 수출입기업 CEO 세미나에서 기업 CEO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출입기업 CEO를 위한 관세행정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역대 최대 수출액인 30억6000만 달러를 기록한 가운데, 지역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관세행정의 사전적 대응 제도를 이해하고 이를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CEO 로라 메이저가 현대차그룹 공식 팟캐스트 채널 '현대진행형'에 출연, 모셔널의 자율주행기술 비전을 공유하며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준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현대진행형’은 모
인천과 경기 지역을 아우르는 지식 공유의 장이자 차세대 리더 양성의 산실인 '인천일보 CEO 아카데미'가 12번째 신규 기수를 맞이했다.인천일보는 지난 11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박현수 인천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와 동문, 신입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
KB라이프가 전날인 5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2026년 상반기 CEO 타운홀 미팅'을 했다고 6일 밝혔다.'오늘 깨어나는 조직, 시작되는 내일'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타운홀 미팅은 경영진과 직원들이 회사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서로의 생
작년 코스피가 약 76% 상승하는 등 증시 호황이 이어지자, 증권사 임직원 중심 '연봉킹'이 속출했다. 두둑한 성과급을 중심으로 CEO 보수도 뛰어넘는 양상이 두드러졌다.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증권 노혜란 패밀리오피스금융센터1지점 영업지점장은 작년 총 18억17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해 사내 연봉 1위를 차지했다.이는 삼성증권 박종문 대표의 보수총액 18억400만 원보다 약 1300만 원 많다. 삼성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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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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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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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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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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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학살과 45억 톤의 탄소…한국도 '조용한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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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9세까지 확대”…전북도, 최대 13만 원 차등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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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9세 미만까지 확대하고, 지역 여건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적용한다. 지급이 끊겼던 일부 아동에게는 올해 초 수당을 다시 지급하는 소급 지원도 함께 추진된다. 전북도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동수당 확대 시행 방안을 밝혔다. 기존 만 8세 미만까지였던 지급 기준이 이달부터 만 9세 미만으로 늘어나면서,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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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향후 4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민선 8기 성과를 토대로 남은 과제를 완성하고, 완주의 성장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유 군수는 3일 완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민 한 분 한 분을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예정보다 이른 시점에 나서게 됐다”며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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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죽변스카이레일' 업체대표 구속...군의원 등 3명 영장 기각
경북 울진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을운영한 민간회사 측이 재계약에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고자 군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의혹과 관련, 업체 대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은 3일 구속영장이 청구된 '죽변스카이레일' 운영 업체 대표와 울진군의원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고 업체 관계자 A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나머지 군의원 2명을 포함 3명에게는 영장을 기각했다.이에 따라 영장이 기각된 3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