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이 내린 폭우로 거제시 옥포동 산사태로 아파트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구조됐다.거제시와 경남소방본부는 17일 오전 4시 32분께 거제 옥포동 한 아파
충북 충주시 연수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최근 경남·남해안 일대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기록적인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남해안 지역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연수동 통장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구호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유재하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성의지만 피해
진주시 소재 헬스기구 전문업체 헬스프라자는 26일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사량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쌀 10kg 30포를 사량면사무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헬스프라자는 헬스장과 체육시설 등에 필요한 각종 운동기구를 판매하고 운동기구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평소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체력 증진을 돕는 데 힘써왔다.이번 쌀 기탁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량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피해 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헬스프라자
지난 15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거제지역 곳곳에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상문동 지역사회와 여러 봉사단체가 피해 복구와 주민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다.거제시 상문동주민센터는 22일 상문동기관단체장협의회, 해병대 거제시 청년회 등과 함께 폭우 피해 현장을 찾아 도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각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폭우로 도로 곳곳에 쌓인 돌과 토사, 각종 부유물 등을 제거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집중호우
통영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 ‘나도람’이 폭우로 침수된 폐교를 찾아 복구에 힘을 보탠다.‘나도람’은 ‘나누고 도와주는 사람들’의 뜻을 담은 통영교육지원청 청렴봉사단으로, 이번 폭우 피해 현장에도 자발적으로 봉사자들을 꾸려 복구 지원에 나섰다.봉사단원들은 침수로 엉망이 된 폐교 곳곳을 누비며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치우고, 물에 젖은 시설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복구의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폭우로 을지연습이 취소된 상황에서 나도람은 취소된 일정 대신 피해 현장을 찾아 삽과 빗자루를 들고 직접 복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최근 폭우로 말미암아 큰 피해를 본 거제·통영 지역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 활동을 벌였다.사회서비스원은 국제구호단체 사단법인 ‘더프
폭우로 큰 피해가 난 통영지역에서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피해 현장에서 복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39사단·라이온스클럽 동참 의용소방대도
중부뉴스통신 =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는 26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원들은 거제시 고현동 일
한국수자원공사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수해 지역 일상 회복을 돕고자 수도요금 감면을 비롯한 전방위적 구호 지원에 힘을 쏟고
경남경찰청은 지난 17일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거제·통영지역에 경찰관 연인원 600명을 투입해 주민 대피와 교통 통제, 범죄 예방 등 치안 활동을 벌였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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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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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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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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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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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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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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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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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