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8월 31일 포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추진한 '4개 권역 교육혁신 정책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2027년부터 추진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원·학부모·학생·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와 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소흘권역, 선단권역, 일동권역, 영중권역 등 4개 권역을 순회하며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는 관내 교원,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은 2일 대회의실에서 옥천군과 2026 옥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옥천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과 평생교육, 학령인구 감소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 등 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단체다. 이날 정기회에는 공동의장인 박정애 교육장과 황규철 군수 등 위원 14명이 참석해 두 기관이 상정한 6개 안건을 놓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지원청은 이 자리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공모,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사업, 학교체육여건 개선사업 등을 제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과 학생 등 503명의 설문조사 및 3개 권역별 간담회 결과를 확인하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조사 결과 교육정책의 중요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38점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학부모·주민 응답자의 90%가 교육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교육 현안으로는 기초학력 지원 부족, 교육·문화 인프라 부족, 진로·직업 연계 프로그램 부족 등이 제시됐다
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에 대응할 '포천 교육혁신 모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간다.포천시와 포천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주민·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정책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운영기획서에 반영할 계획이다.설문은 온라인으로 이뤄지며, 포천시 누리집에 게재된 큐알 코드와 참여 링크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주민·학부모에게는 유아-초등 이음교육, 소규모학교 간 공동수업, 인공
연천군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과 학생 등 503명의 설문조사 및 3개 권역별 간담회 결과를 확인하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조사 결과 교육정책의 중요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38점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학부모·주민 응답자의 90%가 교육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교육 현안으로는 기초학력 지원 부족, 교육·문화 인프라 부족, 진로·직업 연계 프로그램 부족 등이 제시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이 충주시와 지역 대학·기관·주민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충주교육지원청은 충주시와 함께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교육공동체,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충주의 교육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주형 교육혁신 모델’ 마련에 나서고 있다.지난 18일 충주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교육지원청과 충주시 관계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상민 교수, 마을교육활동가, 주민자치협의회 및 청년센터 관계자
태백시가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활용한 교육혁신 모델 구축에 나선다.태백시는 12일 태백시청에서 이상호 태백시장,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엄규진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학령인구 감소와 소규모학교 증가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학교와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 넓고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학교가 늘어나는 현실을 새로운 교육의 기회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태백에서 시작됐다. 학교의 규모에 교육의 질이 좌우되지 않도록 학교와 학교, 학교와 지역사회를 촘촘히 연결해 태백 전체를 하나의 교육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태백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이상호 태백시장과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엄규진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형 교육혁신 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기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진도교육지원청은 8월 14일, 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진도군청과 함께 진도의 교육 지
산청교육지원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관계자, 학교장, 교직원, 학부모, 학교운영위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혁신선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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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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