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최근 중개수수료 절감 등을 이유로 부동산 직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부동산 실거래 신고’ 지연으로 과태료
  충북 증평군은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1만8954건, 5억6430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개인분 납세고지서를 세대주에게 발송했다. 주민세는 지난달 1일 기준 증평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법인·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된다.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원 이상이 대상이다. 군은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발송했고 이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한다. 다만 납부서상 세액이 사업소의 실제 현황과 다르면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다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오는 20일부터 디지털자산사업자 신고 심사 대상이 대주주와 재무상태, 조직·인력, 전산설비까지 확대된다. 대주주나 법령준수체계를 변경할 경우 기존 사후신고 대신 변경 30일 전에 미리 신고해야 한다.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13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디지털자산사업자와 예비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정 신고매뉴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한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일부터 시행되는 데 맞춰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
서산소방서는 태풍 ‘돌핀’의 간접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열사병과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주요 증상은 두통과 어지러움, 구토, 심한 피로, 근육경련 등이다.특히 열사병은 체온조절 기능이 손상돼 체온이 크게 오르고 의식변화와 경련, 이상행동 등이 나타날 수 있는 응급질환이다.이러한 증상이 확인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온열질
애플뮤직이 연내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콘텐츠에 'AI 제작' 표시를 추가한다. 2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연내 이용자 화면에 해당 표시를 노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애플이 지난 3월 예고한 AI 콘텐츠 투명성 정책을 구체화한 것이다. 앞으로 플랫폼에 새로 등록되는 아트워크와 트랙, 작곡물, 뮤직비디오 제작에 AI가 활용된 경우 일정 기준에 따라 이를 신고해야 하며, 관련 정보는 이용자 화면에도 표시
서귀포시는 고품질 감귤 출하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려는 감귤선과장은 대표를 포함해 3명 이내 품질검사원을 두어야 한다. 감귤선과장 외에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kg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로,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품질검사원 신청자에 대
  천안시가 오는 31일까지 8월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민세는 사업소분과 개인분으로 구분된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 4만 5128건을 발송했으며, 기재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나 구청을 통해 수정 신고해야 한다. 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관내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된다. 시는 올해 개인분 주민세 28만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맹점주단체 ‘최소 30명’ 논란…소규모 브랜드 88.1% 배제 우려
html,body{margin:0;background:#fff;color:#222}main{max-width:940px;margin:0 auto;padding:42px 48px;background:#fff;box-shadow:none}@media{main{margin:0;padding:24px 18px}}@media print{main{margin:0;padding:0}}가맹점주가 본사에 단체협의를 요구할 수 있도록 법이 바뀌었지만 시행령의 등록 기준이 새로운 장벽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가맹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李대통령, 28일 민주당 의원들 靑영빈관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8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권 의원 16명, 국가철도망 6개 사업 반영 공동 건의
충청권 국회의원들이 지역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복기왕 국회의원은 충북·충남·대전지역 국회의원 16명을 대표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 의원을 중심으로 지역 정치권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정식 의장, 김민석 대표에 “민생 우선…형사사법 개편 보완책 촘촘히”
1시간전
조정식 국회의장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를 만나 민생 안정과 형사사법 제도 개편의 후속 대책을 당부했다. 국회 제1당에는 의회민주주의와 통합의 정치문화를 이끄는 역할을 주문했다.조 의장은 20일 오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 대표를 접견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복합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며, 집권여당이 국정 현안을 다루는 과정에서 민생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민생 해법에는 문제의식과 현실감각 주문조 의장은 민생·경제 현안의 해법을 마련할 때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강조한 ‘서생의 문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미동맹 73년, 의회외교를 상설 채널로 만들 수 있나
1시간전
html,body{margin:0;background:#fff;color:#222}main{max-width:940px;margin:0 auto;padding:42px 48px;background:#fff;box-shadow:none}@media{main{margin:0;padding:24px 18px}}@media print{main{margin:0;padding:0}}한미동맹의 협력축을 행정부 중심에서 의회로 넓히자는 논의가 다시 제기됐다. 한국 국회의 한·미의원연맹에 대응하는 미국 의회의 ‘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