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야로면은 관내 경로당 33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무더운 여름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로당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고, 어지럼증이나 탈진 등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