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2일 증평군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지방의회 의원 의정비 심의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의정비심
  충북 증평군은 오는 19~20일 창의파크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자람 추석특강’을 운영한다. 증평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하도록 했다. 명절 음식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9일까지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증평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군과 증평군체육회는 지난 16일 증평생활체육관에서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증평군 선수단 해단식을 했다.행사는 도민체전 활동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성적 발표, 종합·개인·단체 시상,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증평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각 종목 선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성적향상 성취상 등 값진 성과를 거뒀다.종목별로는 씨름과 풋살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배구와 검도가 종합 2위, 수영과 축구가 종합 3위에 올랐다.연광영 증평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에
충북 증평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축제 ‘청·개·구·리’가 2일 김득신문학관 일대를 뜨겁게 달궜다.증평군이 주최하고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과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올해 두 번째를 맞은 축제는 오는 24일 ‘증평군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함께 이끈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소년들은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선
충북 증평군 장애인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메달 5개를 획득했다.증평군 선수들은 지난 11~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해 유도와 게이트볼, 축구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이 가운데 유도는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서은주 선수는 여자 63㎏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서은지·은주 자매는 여자 70㎏와 63㎏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두 선수의 활약으로 증평은 유도에서만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기록했다.축구에서는 김영웅 선수가 남자 11인제 경기에 출전해
  충북 증평군은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 대상은 올해 1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새로 가입한 증평군 거주자다. 가정당 1명이며 기존 가입자가 탈퇴 후 다시 가입하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품은 1만원 상당 멀티탭이다. 안내 문자를 받은 대상자는 군청 환경위생과에서 받으면 된다. 신규 가입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경품 행사에 자동 응모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시
  충북 증평군은 지난 4일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증평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했다.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존중과 화합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통기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여성단체기 입장,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양성평등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성평등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 표창도 이어졌다. 증평군수
  충북 증평군은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2차 증평군 업무평가위원회를 열었다. 업무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9명으로 구성돼 군정 주요 업무의 평가 방향과 계획을 수립하고 평가 결과를 심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자체평가 실행계획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등 2건을 심의했다. 자체평가 실행계획은 23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군정 주요 업무의 성과를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한다. 정부·도·군 역점시책 등을 평가하는 공통지표 20%와 부서별 목표달성도를 살피는 고
  충북 증평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업지역 기본계획 공청회’를 열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공업지역법에 따른 법정계획인 공업지역 기본계획의 수립 과정이다.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주민과 전문가에게 설명하고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마련했다. 증평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은 증천리와 초중리 일부, 약 15만1000㎡ 규모의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산업·공간적 특성과 주변 여건을 종합 분석해 관리와 활성화의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공청회에서는 공업지역 현황과 여건, 기본계획 수립 방향, 주요 관리방안 등
  변인순 충북 증평군 경제개발국장이 행사에서 받은 경품을 취약계층에 기탁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변 국장은 지난달 30일 열린 증평군민의 날 주민화합행사에서 1등 경품으로 받은 냉장고를 세탁기 2대로 교환해 취약계층 2가구에 전달했다. 변 국장은 “군민의 날 행사에서 뜻밖의 행운을 얻어 기뻤는데 좋은 기회를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쁨이 두 배가 됐다”며 “세탁기가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개인의 행운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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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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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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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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