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7일 동대문구 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광복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만찬이 이어졌다.특히 참석자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