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화성산업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창업육성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기’의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모두의 창업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15일 충청남도와 함께 공동 개최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아 지역 창업 생태계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를 만나 창업 과정에서 겪은 애로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지역 창업 페스티벌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환경 격차를 완화하고 자생적인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중기부가 올해부터 비수도권 광역단위로 개최하는 행사다.이번 충남지역 ‘모두의 창업
신한은행이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금융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가능성을 모색한다.신한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 사업에서 카카오 컨소시엄의 금융 부문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모두의 AI’는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AI를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업과 서비스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과기정통부는 사업 추진을 위해 3개 주관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신한은행은 이 가운데 카카오 컨소시엄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모두의 AI' 사업 성공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AI 모델과 신경망처리장치, 에이전트·데이터 기술까지 결집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AI 서비스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배 부총리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에서 "외산 AI 서비스 대비 확실한 차별점을 만들지 못하면 모두의 AI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모든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
핀테크 기업 해빗팩토리가 SK텔레콤이 주도하는 '모두의 AI' 컨소시엄에 참여해 마이데이터 기반 금융 AI 서비스를 개발한다.해빗팩토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SKT 컨소시엄이 선정됨에 따라 금융·결제 분야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모두의 AI는 국산 AI 모델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금융·결제 분야에는 해빗팩토리와 신한카드, 하나카드 등 3곳이 참여한다.해빗팩토리는 마이데이터와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자산관리·노후설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모두의 창업 2기’ 대전지역 허브기관으로서 지역 내 사업 홍보와 참여 확산에 나선다.‘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전국 단위 창업 지원 프로젝트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모두의 창업 2기’는 1기보다 선발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해 전국적으로 총 1만명을 선발한다.대전혁신센터는 대전지역 허브기관으로서 사업 홍보와 참여 촉진을 비롯해 지역 멘토기관 및 창업 유관기관과의 연계
KT가 '이음인사이드'를 앞세워 대국민 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를 넘나들며 예약·신청·구매 등 후속 행동까지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KT는 최근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의 서비스 전략과 구현 방안을 공유했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KT를 비롯해 SK텔레콤, 카카오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사업자로 각각 선정했다. 국민 접점이 큰 서비스를 엮어 하나의 AI 경험으로 연결하겠다는 게 KT의 복안이다. 이를 통해 자사 모두의 AI
목원대학교가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모두의 창업 펜 아카데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2기 사업을 알리고 대학생과 예비창업자, 지역주민 등의 창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사업화, 투자유치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전국 단위 창업 육성사업이다.목원대는 지난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15일 청량리롯데캐슬하이루체 상가동 B3층에서 어르신일자리 공동체사업장 ‘모두의 채움’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글리처파트너스는 지난 7일과 9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모두의 창업’ 사업화 자금 선정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행사는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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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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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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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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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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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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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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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현 구로구의원, “GTX-B 환기구 결정 과정 밝혀야…주민 납득할 대안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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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신승현 의원은 제349회 정례회 시책분야 구정질문을 통해 GTX-B 환기구 위치변경 과정의 적정성을 지적하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신 의원은 “학교 인근 환기구 문제는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관한 문제”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결정 경위를 명확히 밝히고 환기구 위치를 재검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신 의원은 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작성된 회의록과 내부결재 문서,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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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금천구의원, “금천구 재정, 도시개발 논리만으로 설명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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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유지영 의원은 금천구 재정자립도 하락과 관련해, “재정 문제는 특정 정당이나 과거의 도시개발 성과만으로 단순하게 판단할 사안이 아니다”며 “이제는 의회 안에서 여야와 집행부가 함께 금천구 재정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구조 설계를 위한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시흥 2‧3‧5동을 지역구로 둔 유지영 의원은 제10대 금천구의회의 첫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2025년 결산안과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사를 이끌어왔으며, 금천구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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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서울시의원, 성동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219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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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성동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56개 사업, 총 219억 2,773만 4천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에는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화장실 등 노후시설 개선, 학교 안전시설 보강, 급식·전기시설 정비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사업이 포함됐다.주요 사업으로는 ▲경일고·경일중·경동초·성수중·서울방송고 등의 화장실 개선 ▲한대부고 드라이비트·샌드위치패널 해소 ▲경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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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구로구의원, “가마산 지하보도 엘리베이터 설치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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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김철수 의원은 가마산 지하보도 출입구에 엘리베이터를 조속히 설치해 유모차 이용 주민과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약자의 이동권과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의원은 구로구의회 시책질의를 통해 “가마산 지하보도는 단순한 통행시설이 아니라 구로1동과 구로2동 주민들의 생활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라며 “그러나 현재 출입구가 가파른 계단으로만 되어 있어 보행약자에게는 사실상 통행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구로1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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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혁신 / 경남 진주 ‘동화농장’
종돈장 경험·철저한 분리사육 등 교과서적 관리…‘폐쇄 돈군’ 정착 유럽 최상위권 성적 눈앞서 질병 ‘복병’…방역 강화 ‘재무장’ 계기로 안정적 생산성 MSY 30두 곧 재진입…새 종돈 도입 ‘큰도약’ 발판 일찌감치 ‘MSY 30두’ 대열에 합류하며 한때는 유럽의 양돈 선진국, 그 중에서도 생산성 상위농가들과의 경쟁 까지 꿈꾸던 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