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과 스트래티지, 코인베이스 등 9개사가 비트코인 장기 보안 강화를 위한 공동 컨소시엄 설립을 발표했다. 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23일 '비트코인 시큐리티 컨소시엄' 설립을 공식 발표하고, 향후 3년간 총 1500만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참여사는 블랙록, 코인베이스, 스트래티지, 아크 인베스트, 블록스트림, 블록, 앵커리지 디지털,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갤럭시디지털 등 9곳이다.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GKL과 함께하는 부산진구 사회안전망 강화 ‘3고사업’컨소시엄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정담은 한끼’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3고사업’은 부산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산진구청·GKL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고립가구와 1인 가구의 정서적지지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은 노인, 중장년, 청년, 다문화 등 4개 분야별 컨소시엄 참여기관을 선정해 운영되며,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는 노인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서울여자대학교가 주관대학을 맡고 건양대, 한세대, ㈜라온시큐어가 함께 ‘ABCD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올해 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블록체인 핵심 기술과 연계 학문을 융합한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된다.‘ABCD 컨소시엄’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사이버보안, 탈중앙화 금융
스트래티지가 주도하고 블랙록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둘러싼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3년간 총 15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코인텔레그래프 최근보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장기 양자보안을 지원하는 '비트코인 시큐리티 컨소시엄' 출범을 발표했다. 컨소시엄은 금융기관과 비트코인 관련 기업으로 구성됐다. 지원금은 양자컴퓨팅 돌파 가능성에 대비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개발자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창립 멤버로는 앵커리지 디지털, 아크 인베스트, 블랙록, 블록, 블록스
철도·방산 기업 현대로템이 대만 타오위안 시정부로부터 브라운라인 E&M 공급 사업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8일 공시했다.현대로템은 ST엔지니어링 어반 솔루션스와의 컨소시엄 기반으로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전체 규모는 대만달러 263억9399만4968과 유로 9002만4985이며, 컨소시엄 협약에 따른 현대로템의 사업 금액은 대만달러 73억9997만156과 유로 1377만4980, 한화 3585억원이다. 적용 환율은 7월 28일 KEB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 기준 환율로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AI 기반 농업용수 관리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본부 회의실에서 김재식 전남지역본부장과 김원장 환경관리처장, 유종상 함평지사장을 비롯해 컨소시엄 참여기업인 인트세인, 지오소나, 쉐코 관계자들이 참석
주택·토목 건설 기업 진흥기업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진흥기업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해당 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공사 추정금액은 전체 컨소시엄 기준 2710억1505만원이며, 이 중 진흥기업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542억203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9.40%에 해당한다.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8개월이며, 철도종합시험운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거창교육지원청은 8월 10일 교육지원청 아우름누리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 및 보호자 15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가족과 함께하는 1-Day 진로 캠프’를 성공리에 개최하였다.이날 초청된 정태준 강사는 《보통아빠와 함께하는 특별한 진로여행》의 저자이자 진로 상담 전문가로 부모와 자녀가 직접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는 입체적인 활동을 이끌어냈다.캠프는 ▲자녀와 부모 서로 이해하기 ▲가족 직업 인터뷰 및 관심 직업 이해 ▲자녀의 직업 흥미 탐색 ▲원하는 직업 찾기 및 꿈 공유
대구시 군위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자 ‘2026년 명예읍·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군정 현안을 설명하고,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지역의 버팀목이 되어준 명예읍·면장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8개 읍·면 명예읍·면장과 읍·면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군위의 내일을 위한 뜻깊은 의견을 나누었다.군위군은‘미래 100년의 성장도시, 품격있는 행복도시’를 달성하기 위한 주요 사업 현안을 보고했다. 특히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은 8월 7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본관 강당에서 관내 공립단설유치원 및 각급 학교 조리사 및 조리실무사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역량강화 및 소통공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업무에 지친 급식 조리종사자들의 정서적 치유를 돕고자 마련됐다. 한국교육환경보호원 김동식 센터장의 현장감 있는 식중독 예방 특강과 정서 치유 전문가 정서맺음꾼의 힐링 국악 공연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