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전날 의장단 선출에 이어 2일 8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면서 전반기 원구성을 모두 완료했다.제주도의회는 이날 오후 제4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는 한편, 위원장을 선출했다.8개 상임위원장은 여야 교섭단체 협의 결과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7석, 국민의힘 1석으로 배분됐다.상임위원장 선거 결과 △의회운영위원장 하성용 의원 △행정자치위원장 이경심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이경철 의원(더불
NH농협은행이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해 8개 기관이 협력한다.NH농협은행은 지난 15일 'NH 크레딧 온'을 8개 기관과 구성하고 대안신용평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얼라이언스에는 NH농협은행·NH농협캐피탈과 함께 애자일소다, 어니스트AI, 카카오페이, 코리아크레딧뷰로, 크레파스솔루션, 한국평가정
충남 금산군은 지난 6월 30일 금산군보훈회관에 8개 보훈단체기를 게양해 보훈의 상징을 세웠다. 참여한 단체는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대한전몰군경유족회,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이다. 이날 보훈단체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단체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군은 게양식을 통해 보훈단체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
고성군의회 정영환 의장은 23일, 관내 8개 보훈단체 및 재향군인회 임원진과 ‘보훈단체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성군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정영환 의장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독립유공자유족회, 6·25참전유공자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8개 보훈단체와 재향군인회 대표 및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과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정 의장은 보훈단체
삼성·한화·미래에셋·교보·현대차·DB·다우키움·토스 등 8개 금융그룹이 올해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토스그룹이 지정된 것은 빅테크 금융그룹 중 처음이다.금융위원회는 15일 제13차 정례회의를 열고 이들 8개 금융그룹을 2026년도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토스그룹의 작년 말 자산총액은 41조3000억 원이었다. 주력 업종인 여수신업 자산이 33조 원, 비주력 업종인 금융투자업 자산이 7조2000억 원을 기록하며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금융복합기업집단은 매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
박수현 제40대 충남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도정 비전과 목표, 전략, 권역별 전략, 공약 과제, 10대 공약을 도출하고 활동을 마감했다.김선태 준비위 대변인은 2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지난 11일 본격 활동에 들어간 이후 16일 동안 15개 시·군 8개 권역에서 당선인 주재로 타운홀 미팅과 도 실·국·원·본부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충남도정의 성공 출발을 위한 디딤돌을 놨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통하는 위원회는 15개 시·군 8개
민선 9기 출범을 맞이한 윤희신 태안군수가 8개 읍·면을 찾아 군민과의 본격적인 첫 현장 소통에 나선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8개 읍·면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는 ‘현장 중심 소통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문은 기존의 형식적인 건의사항 수렴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먼저 챙기는 ‘발로 뛰는 현장행정’에 중점을 두었다. 윤 군수는 각 읍·면 방문 시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전북자치도 고창군의회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고창군의회는 2026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회기에서 심사할 안건은 총 12건이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을 보면 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반도체 분야에서 총 9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국내 반도체·AI 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대규모 인프라를 확보하며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축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5일 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성과를 소개했다.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법무부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머리를 맞댔다.
고창군은 심덕섭 군수와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가 지난 24일 면담을 갖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성과 공유 및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현장 중심의 이동출입국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