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모바일 행복이음 단말기’를 1대씩 배부했다고 밝혔
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거주하는 50~60대 독거남성 10명에게 여름 간편식 미숫가루를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활동을 펼쳤다.구자홍 위원장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 어려운 독거이웃에 대한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특히 1인 가구가 많은 우리 동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도록 더 많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서원대학교는 오는 11일부터 마을 단위 평생학습 거점 ‘백년서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백년서원’은 충북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따라 서원대 평생교육진흥본부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서원대는 앞으로 5년간 도내 읍·면·동 153곳에 백년서원을 설치하고 AI 디지털 활용, 인문교양, 안전 등 다양한 마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원대는 지난달 도내 읍·면·동에 백년서원 33곳을 지정하고 교육과 운영을 맡을 강사 115명과 학습매니저 2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
영천시는 6일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토마토 첫 수확을 했다. 지난 6월 청년농업인들이 입주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7월 초 오이 수확에 이어 토마토 온실에서도 풍성한 결실을 맺으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것으로, 금호읍 구암리에 4ha 규모의 유리온실 7개 동에 20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해 스마트팜을 통한 영농에 나서고 있다. 영천시의 임대형 스마트팜은 팀 단위로 모집해 1팀이 1온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팀별 경영 자율성이 높고 독립적인 운영이 가능해 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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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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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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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진로설계 토요 특강’ 개최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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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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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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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무대…국보급 무용가 4인의 춤사위 ‘REmember M’
한국 무용계에 굵은 업적을 남긴 최고의 무용가 4인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공연 M극장 기획공연 ‘REmember M’이 9월16일과 17일 양일간 공연된다.4인의 명인들이 펼치는 ‘REmember M’은 M극장의 역사적 궤적과 예술적 정신을 계승, 확장하는 무대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세대 간 예술적 교류와 전승을 통해 전통의 본질을 오늘의 언어로 변주하며 관객과 심층적인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과거 M극장의 상징적 기획공연이었던 ‘명인명무전’의 맥을 잇는 특별한 예술 향연이다. M극장과 예술적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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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 9월 개막
킨텍스는 9월17일부터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서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건설안전관리’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건설안전관리’는 축적된 데이터와 인공지능, 로봇, 드론을 적용해 건설 현장의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처럼 법적 규제나 인력 의존에 기대지 않고 정부의 안전 정책에 부응하며 현장 재해를 줄일 수 있는 혁신적 해법으로 꼽힌다.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의 65% 이상이 AI를 활용한 신제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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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액 소포 면세 전면 폐지··· 모든 나라 예외없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소액 소포 면세' 제도를 29일부터 영구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행정부 고위당국자는 28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향후 이 정책을 바꿀 수도 있냐는 질문에 “이건 영구적인 변화다. 소액 면세 제도는 이 나라가 한 가장 어리석은 짓 중 하나다”고 말했다.미국에서는 개인이 하루 수입하는 제품의 가치가 800달러를 넘지 않는 경우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제도를 시행해왔지만, 이를 폐지하고 가액이 800달러 이하인 소액 소포에도 발송 국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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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년 연속 국비 8조원대 확보 '파란불'
대구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투자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4조2754억원을 반영하며, 3년 연속 국비 8조원대 확보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2026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투자사업 국비는 전년도 최종예산 4조 433억원보다 약 6% 증가한 규모로, 복지사업과 교부세까지 포함하면 국비 확보액이 8조원대에 달한다.정부예산안 주요 반영 사업을 살펴보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 △대구경북신공항 민간공항 건설 △조야~동명 광역도로 △달빛철도 등이 예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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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종식·민생개혁입법 관철" - "싸워 이기는 정당 만들겠다"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28~29일 인천에서 각각 의원 워크숍과 의원 연찬회를 열어 전투력을 확인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9월 1일 개막하는 정기국회는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 일정으로 이어진다. 특히 올해 정기국회는 여야 모두 최고의 강성 지도부가 들어서 처음으로 맞붙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여야의 화력이 총집결될 것으로 보인다.민주당은 2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민생 개혁 입법 관철, 사회대개혁 완수 등의 결의문을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