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3월 6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장선 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보고회의'
여주시는 김광덕 부시장이 2월 19일, 시민안전과 및 산북면 관계자들과 함께 자연재난에 대비한 재난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기상 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재난 취약 시설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김 부시장은 시민안전과 및 산북면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2022년 8월 산사태 피해가 발생했던 산북면 주어리 솔빛마을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안전과와 함께 사전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자연재난 발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24일 남구청 프레스센터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국 중심의
건입동지역자율방재단에서는 지난 26일 건입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입동을 만들기 위한 2026년 자연재난 예방활동에 대해 논의하였다.김미성 건입동장은 대설 시 건입동지역자율방재단의 신속한 제설활동에 대해 감사드리며, 재난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던 청송군이 재난 대응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며 ‘인명피해 제로화’에 나섰다.청송군은 2026년을 안전관리 강화의 원년으로 삼고 자연재난 사전 예방과 취약지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특히 산불 이후 집중호우 시 2차 피해 우려가 커진 급경사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해빙기를 맞아 자연재난 등에 대비하여 관내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교육시설법’ 제2조에 해당하는 학교 및 직속기관 등 474개 기관, 총 3,160개 시설물이다. 각 학교와 기관에서 자체 점검을 마친 후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는 곳은 교육청이 직접 확인 점검을 실시하여 잠재적 위험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특히 기숙사, 실습실, 옹벽 등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주요 시설 및 구조물은 교육청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반’을 통해 시설
성주군은 3월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재난 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과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부서 관리자 및 실무자 56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최근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현장 교육은 △자연재난 관리 체계 △재해 복구 정책 △재난 발생시 갈등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해당 업무를 담당하
포항·경주 연안해역에 7일 오전 6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단계가 발령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북남부 앞바다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을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란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하는 경우 발령한다. 위험성에 따라 '관심-주의보-경보' 3단계로 구분한다.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앞서 기상청은 7일 새벽부터 경북남부앞바다에 풍속 8~
강릉해양경찰서는 동해중부 앞바다 풍랑주의보 발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21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발령한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이다.기상청 예보에 의하면 22일 오전부터, 동해중부 앞바다에 바람이 8~16m/s로 강하게 불고, 바다 물결은 1.5
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도민안전보험이 최근 3년간 1673명에게 총 24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도민안전보험은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받는 무료 보험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등록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되며, 자연재난·사회재난·대중교통 사고·익사 사고 등 26개 항목에 대해 사망·후유장해 보험금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급한다.연도별 지급 금액은 2022년 6억 6000만원, 2023년 9억 5000만원, 2024년 10억 9000만원, 2025년 4억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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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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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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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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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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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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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안보 대응체계 점검
인제군이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통합방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인제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인제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 상황을 공유하며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상기 인제군수를 중심으로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인제소방서장 등 주요 기관장과 군부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최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민·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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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R&D 기록...설비 투자 동반 확대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구개발에 역대 최대 규모인 37조7000억원을 투입했다.삼성전자가 10일 공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R&D 투자액은 37조7548억원으로, 전년 35조215억원 대비 7.8% 늘었다. 2023년 28조3528억원에서 2년 만에 9조원 이상 증가했다. 매출 대비 R&D 비율은 11.3%로, 전년 11.6%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삼성전자 R&D 조직은 상용화 시기에 따라 3단계로 운영되고 있다. 1~2년 내 상품화 기술은 각 사업부 개발팀이, 3~5년 중장기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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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용 난방비 폭등 대책 마련하라" 춘천 농민단체 기자회견 예고
춘천지역 농민단체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농사용 난방비 폭등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춘천시 농산물품목연합회와 전국농민회총연맹 춘천농민회는 11일 오전 10시, 춘천시청 앞 광장에서 ‘농사용 난방비 폭등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설농가의 난방비 부담이 크게 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겨울철 비닐하우스에서 토마토와 딸기, 화훼 등을 재배하는 농가의 경우 난방유와 전기요금 상승으로 경영 압박이 심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농민단체에 따르면 난방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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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獨 개발사에 3천억 투자 … 캐주얼 사업 강화
엔씨소프트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차원의 일환으로 캐주얼 게임 사업에 투자를 강화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엔씨소프트는 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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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이어간다…지정기간 연장
상지대는 원주시로부터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기간을 연장받아 오는 2029년 12월 31일까지, 센터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원주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 제63조에 따라 상지대를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지정했다. 이에 따라 상지대는 2회 연속 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존 지정기간에 이어 2029년 12월 31일까지 약 6년 6개월간 센터 운영을 맡게 됐다.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