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감정사회가 건설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노후 이주민 교육시설의 안전·환경 개선에 나섰다.건설감정사회는 오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제일종합시장 내 이주민 시민연대 사회적협동조합을 찾아 교육시설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노후화로 누수 등 시설 문제가 발생한 교육공간을 정비하고 이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건축물은 준공 후 약 36년이 지난 노후시설로 현재 고려인 등 이주민을 위한 교육·복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날
이태훈 의령군청 미래전략담당관 전략사업팀장 소멸위기에 대응하며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의령군에 자리한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은 단순한 교육시설 이상의 의미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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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소방차가 제때 진입하기 어려운 교육시설이 대구 1곳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38곳에 달했다. 이 가운데 절반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진입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
행정구역은 예천과 안동으로 나뉘지만 주민들의 생활권은 하나다. 경북도청신도시의 이런 특성에 맞춰 카페와 공방, 교육시설 등 일상 공간을 ‘동네 문화거점’으로 바꾸는 새로운 시도가 주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예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생활권을 문화로 연결
전남광주 지역 장기 미인정결석 학생 중 121명이 '미등록·미인가 대안교육시설'을 이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지만 교육당국이 의무교육 미이행을 이유로 보호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단체는 이를 문제 삼고 교육 당국에 고발·과태료, 원적학교 복귀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8일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이주호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 교수가 호서대학교를 찾아 인공지능 시대 대학의 역할과 미래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27일 호서대 아산캠퍼스를 방문해 대학 관계자들과 미래교육과 지역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특강과 반도체 교육시설 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AI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대학의 역할
충북 충주시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과 관련해 교육재정 축소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협의회는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고 미래교육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학령인구 감소를 근거로 교육재정을 축소하는 것은 현재 학교가 수행하고 있는 교육적 역할과 향후 확대될 교육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고도 지적했다.학생 수와 관계없이 학교 현장에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노후 교육시설 개선
성주교육지원청은 15일 성주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지자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성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성주영어체험센터 2차 교육시설 개선 사업과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비롯해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추진, 특성화 중학교 지정을 위한 협조 사항 등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지역 여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성주군이 긴밀히 협력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가 미래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기반을 마련했다. 중원대는 지난 14일 산학연구동 공동활용 학습라운지에서 AI융합대학 교육공간 조성 개소식을 열었다. AI융합대학 교육공간에는 충북 PRIDE 공유대학 참여학생과 재학생이 자유롭게 학습·소통할 수 있는 공동활용 학습라운지를 비롯해 AI융합 컴퓨터실습실, 충북 공유형 반도체실습관, AI 로보틱스·스마트모빌리티 실습실, 스마트제조실습실·3D프린터실, 융합바이오실습실 등이 있다. 이와 함께 강의실 리모델링과 교육시설·집기 확충을 병행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만학도 교육시설 ‘무궁화학교’의 교육 공간을 개선하고 완공 기념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한샘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공간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한샘은 수혜자의 삶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찬란한샘’으로 명명하고, ‘여성 및 취약계층의 공간 개선’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총 5곳의 모자가정 생활시설 및 만학도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1975년 설립한 무궁화학교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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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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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의회, 대구·경북 기초의회 최초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조례 제정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의회가 대구·경북 기초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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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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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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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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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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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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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뿌요뿌요' 강동신 8강 진출
강동신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뿌요뿌요 챔피언스' 종목에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24일 강동신은 일본 아이치현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뿌요뿌요 챔피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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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에서 양수가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대구와 경북 지역내 병원을 찾지 못해 소방헬기로 부산까지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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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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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 달 키운 고구마에 담은 마음…점곡초 ‘추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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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의 한 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넉 달 동안 직접 키운 고구마를 수확해 추석을 앞둔 마을 어르신들과 나눴다. 텃밭에서 작물을 기르는 생태교육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다.25일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점곡초등학교 전교생 21명은 지난 5월부터 학교 텃밭에서 고구마를 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