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소방차가 제때 진입하기 어려운 교육시설이 대구 1곳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38곳에 달했다. 이 가운데 절반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진입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
핵심 요약●전국 수산물 산지 위판장 151곳 가운데 84곳, 55.6%에 갈매기와 설치류의 접근을 막는 방조·방서시설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저온·위생시설이 없는 위판장도 38곳, 25.2%였다. 지역별 미비율은 강원이 저온·위생시설 50%, 방조·방서시설 90%로 가장 높았다.●산지 위판장은 수산물 유통의 첫 관문이다. 노후시설의 위험도를 따져 저온유통과 해충·조류 차단 설비를 함께 현대화할 필요가 있다.전국 수산물 산지 위판장 151곳 가운데 84곳, 55.6%에 갈매기와 설치류의 접근을 막는 방조·방서시설이 없는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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