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은 5월 22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광주보건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장안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본가 기반 초광역 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지역 대학 재학생들이 본가를 기반으로 참여 대학 간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타 지역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10일 교무회의실에서 충북지역 4개 직업계고등학교와 스마트농림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서에는 장기원 중원대 총장을 비롯해 류영목 청주농업고등학교장, 박영민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장, 박한수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장, 한석일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장이 서명했다. 중원대와 이들 고등학교는 스마트농림업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기반을 구축한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농림업 인재양성 공동교육모델 개발 △중원대 스마트팜 거점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교육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AI·바이오 융합 인재양성 성과를 본격적으로 가시화하며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순천향대 AIBIOME인재양성사업단은 자연과학대학 안영국강당에서 ‘2026년 특성화대학 실험수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육성사업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순천향대는 AI 기반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 발굴을 중심으로 실험
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고용노동부가 주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2025년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2일 전했다.환경ISC는 2020년 환경산업 내 인재양성 기반 강화를 위해 발족한 산업계 주도 인적자원개발 거버넌스다.현재 한국상하수도협회를 대표기관으로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 민주노총, 연합노련 등 30개 기관, 협·단체, 근로자단체,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유명수 환경ISC 위원장은 “이번 S등급
세종테크노파크가 기회발전특구 내 기업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참여기관인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채용 연계형 신규인력 양성과정인 ‘3D 프린팅 이노베이션 Lab’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세종 기회발전특구 첨단소재·부품 사업화 지구 입주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설계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 전문인력 양성을 목
국립한밭대학교가 해성그룹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이번 협약은 국립한밭대와 해성그룹 계열사인 해성옵틱스㈜, 수자원기술㈜, ㈜드래곤플라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인재 양성, 연구개발,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 및 채용 연계, 현장실습·인턴십 등 실무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국립한밭대의 특성화 분야와 해성그룹 계열사의 사업 분야가 높은
광명시가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비트교육센터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분야 핵심 실무 인력을 양성하는 'AI/AX 엔지니어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광명시가 주도하는 '2026년 4차 산업분야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 일환이다.최근 산업계 화두인 챗지피티, 클로드 등 생성형 인공지능과 노코드/로우코드 툴을 활용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RISE센터가 취업·창업·정주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제주 앵커사업’ 2차년도 대학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제주도는 지난 11일 ‘제3차 제주RISE위원회’를 열고 1차년도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2차년도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제주 앵커사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K-교육·연구 런케이션 도시 제주’를 목표로 제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 도내 3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혁신 인재양성 프로젝트다.사업은 인공지능, 항공우주,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인재
충북도교육청이 지역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추진하는 ‘지역특화 인재양성 사업’이 충북형 미래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학생의 진로와 지역 발전을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하며 지역에서 시작한 배움이 세계로 확장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다.이 사업은 2023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3기까지 운영 중이다. 1·2기 773명이 참여했고 현재 3기 396명이 국내 과정을 이수하고 국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다. 지역별
국내 발전공기업 4사가 전북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립군산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해상풍력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키워 전북권 해상풍력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중부발전은 발전공기업 4사를 대표해 국립군산대학교와 최근 군산대 대학본부에서 ‘해상풍력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도 함께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한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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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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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0일, 영주 5일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심리회복 지원사업 홍보와 함께 건강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위기 상황으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심리회복 지원 제도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원들은 장터를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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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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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이 앞장서는 ‘청렴실천 다짐대회’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10일, 구청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도약을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다짐대회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출된 조직 내 8대 개선 과제들을 공유하고,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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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 기반 R&D...검역·방역기술 발전 밑거름
검역본부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서 개발현황 공유 낭충봉아부패병 치료제 등 활용방안·기대효과 소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9일 대전에 있는 호텔오노마에서 ‘2026년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를 열고, 활용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알렸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검역본부 연구개발 사업 추진, 산업지원 현황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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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권 밖 드론 적발 잇따라…제주공항 감시체계 전면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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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이 공항 주변 불법드론 대응 강화를 위해 감시망을 관제권 밖까지 확대한다. 최근 공항 외곽 지역에서 드론 출몰로 항공기 운항 차질이 발생하면서 예방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다.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은 시니어 항공안전 감시단을 기존 100명에서 132명으로 확대하고, 내비게이션 기반 불법드론 음성안내 서비스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와 제주 느영나영 시니어클럽과 협력해 감시 인력을 32명 늘렸다. 기존에는 공항 반경 9.3㎞ 관제권 내 심각·경계구역 중심으로 순찰이 이뤄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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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6월 24일 분당구청서 개최
성남시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사무·상담·조리·생산·판매·서비스·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노무법인 이산 ▲아람인코리아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 ▲㈜현대그린푸드 ▲㈜현대에쓰엔에쓰 ▲㈜마이세프 ▲수내정동㈜(조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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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주 직항 한 달 만에 안착…평균 탑승률 85% 돌파
10년 만에 부활한 인천~제주 직항 노선이 재취항 한 달 만에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주도민의 해외 이동 편의는 물론 수도권 서부권 관광 수요까지 흡수하며 새로운 항공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5월 12일 재개된 인천~제주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5월 88.6%, 6월 85.5%로 집계됐다. 통상 항공업계 손익분기점으로 평가되는 70~80%를 웃도는 수준이다.이번 노선은 제주항공이 오는 8월 7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시범 운항하고 있다. 시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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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중앙경찰학교서 50대 직원 예초 작업 이후 숨진 채 발견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에서 50대 직원이 예초 작업 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쯤 중앙경찰학교 샤워실 탈의실에서 무기계약직 직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으로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A 씨는 이날 4시간가량 예초기 작업을 한 뒤 오후 3시20분쯤 동료에게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말한 뒤 작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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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충북 우수농가 시상
충북농협은 17일 ‘제9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충북 예선에서 우수농가로 선정된 국민농장, 학영농장, 초계농장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수상 농가는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상과 함께 상금 50만원을 받았으며,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지역 본선 심사에 참여하게 된다. 청정축산 환경대상은 축산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우수 농가를 발굴·시상하는 농협 주최의 축산환경 분야 대표 행사로 청정축산 실천 분위기 확산과 축산농가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가축 사육환경, 축산환경 관리, 축산악취 저감, 분뇨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