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도내 직업 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스마트 취업지원단'을 운영한다. 지원단은 교과 전문성과 취업 지도 역량을 갖춘 교원과 외부 전문가 40명으로 꾸린다.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기획운영팀, 취업전략팀, 안전권익팀, 교육과정팀, 취업홍보팀으로 나눠 운영한다.이들은 학교와 교육청의 역할을 분리해 이원화된 지원 체계를 유지한다. 학교에 상주하는 취업지원관이 학생 밀착 상담과 자기소개서 등 기초 서류 지도를 전담하고 스마트 취업지원단은 광역 단위 우수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