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장애청년고용사업장 가천누리가 지난 3년 동안 장애청년들의 도전적인 창작 공예 활동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담은 「꿈을 더하다 - 장애청년들의 손끝으로 잇는 이야기」를 출간했다.가천누리는 11일 오후 사무실에서 ‘꿈을 더하다’ 출판 기념식을 갖고 첫 책 출간을 직원들과 함께 자축했다.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도 그동안 창작활동을 통한 책자 출간을 축하하며 설 선물도 보내 직원들을 격려했다.「꿈을 더하다」에는 장애청년들이 영상콘텐츠 제작, 골프공 아트, 뜨개와 비즈, 한지 공예, 그리고 보석십자수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