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전수식’에서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민문기 과장이 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와 대학 취업 지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인천광역시 및 인천고용센터에서 개최되는 고용·취업 관련 회의와 간담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현장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영남이공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재인 컨설턴트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하반기 대구·경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취업·직업상담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취업 실패로 무너진 졸업생의 상태를 회복시키는 상담 방식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공모전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상담 전문성, 참여자 변화, 취업 성과, 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김재인 컨설턴트가 제시한 사례의 출발점은 반복된 서류·면접
포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 포항·경주지역 4개 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4개 대학은 포항대학교, 한동대학교, 동국대학교, 위덕대학교다.이번 교육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학생과 지역
포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공동 주관해 대학 청년 고용서비스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상담 및 취업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포항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찾아가는 고용정책 설명회'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대학 내에 분산된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경기대학교가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사업 성과가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27일 경기대에 따르면 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포토샵·일러스트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실습 특강을 교내 공동전산실에서 무료로 운영해 호응을 ...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재학·졸업·지역 청년들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신규 운영대학(
포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025년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공동 주관해 대학 청년 고용서비스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상담과 취업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 부산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지역 청년들이 올바른 자산관리를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오는 2월 12일부터 총 3회에 걸쳐 '부산청년, 빚투 말고 영끌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부산청년 잡성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해 처음 열린다.○ 또한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와 9개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협력해 운영된다.* 부산청년 잡성장 프로젝트: 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실업초기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9일 송도캠퍼스 12호관 컨벤션센터에서 직무분석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2025년 2학기 직무분석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관심 직무에 대한 정보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직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총 17개 팀이 신청한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하였으며, 본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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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랫동안 김치를 ‘완전한 국산’으로 상정해 왔다. 배추와 고춧가루, 부재료까지 모두 국내산이어야 비로소 김치라는 인식이 굳어져 왔다. 그러나 오늘의 김치 산업에서 그런 조건은 더 이상 전제가 되기 어렵다. 문제는 이상이 아니라, 그 이상이 이미 성립하지 않는 현실을 정책과 논의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외식업 현장에서 김치는 이미 ‘국산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싸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급되느냐의 문제다. 이 경쟁에서 완제품 수입 김치는 이미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중국산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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