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본점에서 당진 해나루쌀 100%를 사용한 ‘더미식’ 백미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당진시와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했다. 협약을 통해 당진시의 ‘해나루쌀’과 ‘당찬진미’가 하림산업에 대량 공급되고 있으며, 현재 백미밥을 비롯해 흑미밥, 보리쌀밥 등 총 8종의 더미식 즉석밥 제품에 해나루쌀이 사용되고 있다.이벤트 기간에는 더미식 백미밥 6개입 2개를 구매하면